영암군, 애플수확 첫수확
지성진
j6565@naver.com | 2018-06-18 22:46:27
영암군은 올해 새로운 소득작목으로 애플수박을 선정해 관내 8 농가에 1ha 규모로 확대 보급 중이다.
6월 13일 서호면 이영호 농가에서 올해 첫 수확으로 6월 하순까지 차례로 수확될 예정이다.
Local Food News : 영암군
'애플수박 첫수확'
신소득 작목으로 농가소득증대 기여
이번 수확한 애플수박은 당도 11~12브릭스 정도로 달고 아삭한 식감이 일품이다. 기존수박은 크기가 크고 쓰레기 배출량이 많은 단점이 있는데 애플수박은 1.2kg 내외로 소인 가구에 적당한 크기로 과피가 얇아 사과처럼 깎아 먹을 수 있으며 음식쓰레기 배출량도 현저히 적은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
처음 수확한 애플수박은 영암축협(하나로마트)나 지역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통당 6천 원, 선물용(2개입/박스) 1만5천 원으로 소비자들의 기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영암군농업기술센터 '정찬명' 소장은 새로운 소비패턴에 알맞은 애플수박이 지역 신소득 작목으로 정착해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Cook&Chef 지성진 기자]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Golden Summer in Seoul’ 빙수 패키지 및 컬렉션 선보여
- 2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키친, 평일 런치 스페셜 진행 "봄을 담은 비시수아즈와 함께 합리적인 런치"
- 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어린이날 맞이 특별 이벤트 ‘2026 오아시스 인 더 정글’ 개최
- 4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아트 갤러리 콘셉의 헤리티지 리믹스 애프터눈 티 <아베카모르 애프터눈 티 with ILLY> 선봬
- 5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5월 가정의 달 ‘가족 호캉스의 정석’ 제안
- 62026 대한민국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 "2030 도하 아시안게임 대비, 당구 대표팀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