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닷 / 프랑스 본 마예네(Bons Mayennais) ‘꺄레(Carre)’ 치즈
조용수 논설위원
cooknchefnews@naver.com | 2023-03-21 22:07:56
- 근방 40km 반경 내의 지역 농가로부터 48시간 이내 집유된 신선한 원유만을 사용
- 100여 년을 이어온 전통 레시피와 오랜 시간동안 쌓아온 노하우로 독특한 치즈 생산
- 100여 년을 이어온 전통 레시피와 오랜 시간동안 쌓아온 노하우로 독특한 치즈 생산
[Cook&Chef=조용수 기자] 프랑스 브류타뉴 지역과 노르망디 지역 사이에 있는 프랑스 최대 낙농지 중 하나인 ‘마옌(Mayenne)’지역은 비옥한 옥토와 온후한 기후, 풍부한 목초지로 고품격 우유를 만드는데 최적의 지역이다.
좋은 우유가 좋은 치즈의 기본이 된다는 신조 아래 근방 40km 반경 내의 지역 농가로부터 48시간 이내 집유된 신선한 원유만을 사용하고 있는 ‘본 마예네(Bons Mayennais)’는 100여 년을 이어온 전통 레시피와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노하우로 ‘본 마예네(Bons Mayennais)’만의 치즈를 만들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흰 곰팡이 특유의 버섯향과 짙은 우유의 풍미가 입 안에서 사르르 녹아 내리는 맛이 일품인 ‘꺄레(Carre)’ 치즈는 그냥 썰어서 먹거나 바게트 빵이나 와인과 함께하면 그 풍미를 배로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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