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f Column / 진양호의 외식산업 프리즘> “식당 성공이 인생 성공의 지름길”
진양호
yhjin1952@naver.com | 2020-06-23 21:16:50
- 식당 경영에 있어 인적 서비스 중요성은 누구나가 잘 아는 사실
- 원칙 중심의 입각한 목표를 확립하고 행동에 옮기는 경영자는 성공
먼저 빈부의 차이를 인정해야 한다. 돈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으며, 빈부에는 차이가 있고 돈에는 위력이 있다는 사실이다. 외식사업에 견주어 보면 식당의 성공과 실패는 엄청난 차이가 있음을 인정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줄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스티븐 코비가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곱 가지 습관》에서도 말했듯이 성공하는 사람들은 모든 일에 있어 주도적이다.
식당 경영에 성공한 사람들의 특성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공통점이 있다.
둘째, 부자의 줄에 서야 부자가 된다. 가난한 사람과 부자 사이는 있는 거대한 벽을 뛰어넘는 사람은 설사 겉모습은 가난하게 보일지라도 그 행동은 부자의 행동을 취하게 된다. 부자의 마지막 줄이라도 서야만 부자의 사고방식을 갖게 된다. 가장 앞줄이라도 가난한 사람들의 줄에 서 있으면 영원히 가난이라는 사고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이다.
- 원칙 중심의 입각한 목표를 확립하고 행동에 옮기는 경영자는 성공
먼저 빈부의 차이를 인정해야 한다. 돈은 많으면 많을수록 좋으며, 빈부에는 차이가 있고 돈에는 위력이 있다는 사실이다. 외식사업에 견주어 보면 식당의 성공과 실패는 엄청난 차이가 있음을 인정하고 성공한 사람들의 줄에 설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스티븐 코비가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곱 가지 습관》에서도 말했듯이 성공하는 사람들은 모든 일에 있어 주도적이다.
식당 경영에 성공한 사람들의 특성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공통점이 있다.
둘째, 부자의 줄에 서야 부자가 된다. 가난한 사람과 부자 사이는 있는 거대한 벽을 뛰어넘는 사람은 설사 겉모습은 가난하게 보일지라도 그 행동은 부자의 행동을 취하게 된다. 부자의 마지막 줄이라도 서야만 부자의 사고방식을 갖게 된다. 가장 앞줄이라도 가난한 사람들의 줄에 서 있으면 영원히 가난이라는 사고 방식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것이다.
셋째, 부자는 가난한 사람들을 연구한다. 발상의 전환은 부자보다 가난한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많다는 것이다. 그리고 부자는 다수의 많은 사람들로부터 얻은 이익으로 부을 축적하는 것이지 결코 부자들로부터 부를 축적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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