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 소래습지생태공원 해수족욕장 운영 재개
김학영
hyk5282@naver.com | 2019-02-28 17:17:01
-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직접 생산한 깨끗한 천일염을 활용해
[Cook&Chef 김학영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 인천대공원사업소는 오는 3월 7일부터 소래습지생태공원 해수족욕장과 천일염 체험장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우선 해수족욕장은 깨끗하게 여과된 바닷물을 평균온도 40℃로 제공해 족욕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공간으로 한 번에 100명 정도가 수용 가능한 시설이다.
다음으로 천일염 체험장은 한 번에 40명 정도가 이용할 수 있는 시설로 소래습지생태공원에서 직접 생산한 깨끗한 천일염을 활용해 수족 마사지를 할 수 있으며 유아용 공간에는 소꿉놀이 장난감이 비치돼 있어 남녀노소가 휴식과 놀이를 함께 할 수 있다. 시설 운영 기간은 3월부터 12월 중순까지이며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매주 월요일은 시설점검을 위해 휴장한다.
또한 모든 시민이 사전예약 없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2018년에 조성돼 개장한 해수족욕장과 천일염 체험장은 이미 지난해 10만 이상의 방문객이 다녀가는 등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호응이 있었다. 많이 알려진 바와 같이 따뜻한 물을 이용한 족욕과 소금마사지는 혈액순환과 노폐물을 배출해 면역력을 강화한다고 한다. 안상윤 인천대공원사업소장은 "소래습지생태공원이 자연을 감상하며 휴식하고 건강관리까지 할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Golden Summer in Seoul’ 빙수 패키지 및 컬렉션 선보여
- 2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키친, 평일 런치 스페셜 진행 "봄을 담은 비시수아즈와 함께 합리적인 런치"
- 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어린이날 맞이 특별 이벤트 ‘2026 오아시스 인 더 정글’ 개최
- 4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아트 갤러리 콘셉의 헤리티지 리믹스 애프터눈 티 <아베카모르 애프터눈 티 with ILLY> 선봬
- 5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5월 가정의 달 ‘가족 호캉스의 정석’ 제안
- 62026 대한민국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 "2030 도하 아시안게임 대비, 당구 대표팀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