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 공직자들의 아름다운 나눔 문화, 만원의 행복
김학영
hyk5282@naver.com | 2019-02-18 16:40:22
[Cook&Chef 김학영 기자] 광주시와 광주시공무원노동조합이 ‘공직자 감성소나타’의 일환으로 맞춤형 복지점수 기부제인 ‘만원의 행복’을 실천, 어려운 시민과 함께 따뜻한 온정을 나눈다. ‘공직자 감성소나타’는 ‘소통! 나눔! 타인 공감과 배려’를 통한 감성행정 실천으로 지역연계를 통한 사회적 책임을 솔선해 실천하고자 추진하고 있다.
‘만원의 행복’은 공무원들에게 주어지는 맞춤형 복지 점수에서 만원을 기부하는 행사로 간부공무원과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303만원이 모금됐으며 전액 불우이웃돕기에 쓰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광주시 공직자들은 매년 지역농가와 연계한 봉사활동 ‘행복드림 운동’, 직원들의 물품기부 및 재능기부를 통한 ‘한우리 바자회 축제’, 광주시공무원노동조합의 ‘광주사랑 봉사활동’, 직장 봉사단·직장동호회의 ‘사랑 나눔·재능 나눔 활동’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특히, 광주시 공직자들은 지난 2017년과 2018년 한우리 바자회 축제로 형성된 수익금 1천18만8천200원과 같은 기간 ‘만원의 행복’을 통해 조성된 1천92만3천220원 전액을 지역의 저소득 아동들에게 디딤씨앗 통장으로 후원했다.
신동헌 시장은 “오직광주, 시민과 함께하는 공직문화를 바탕으로 다함께 누리는 복지도시 광주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윈덤 그랜드 부산 스시우미, ‘미슐랭 헤리티지 이동준 신임 헤드셰프 오마카세 디너’ 선보여
- 2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여름 시즌 디저트 컬렉션 ‘Summer Atelier Patisserie’ 선보여
- 3한호전, 호텔제과제빵학과, 26년도 1학기 학술발표대회 개최, 제과제빵계열 참가팀 대상 수상
- 4한호전 호텔베이커리&카페경영학과, 전공심화 팀프로젝트 학기제로 차세대 완성형 호텔 베이커리 경영인 양성을 위한 평가회 진행
- 5저지 우유가 디저트의 맛을 바꾼다…서울우유, 국산 저지우유 제품군 확대
- 6한 그릇에 담은 식물성 K-푸드…풀무원, ‘K-원볼밀’ 3종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