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얼리 서머 패키지 4종 선보여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4-30 16:31:40

[Cook&Chef = 조용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도심 속에서 미리 만나는 여름 휴가를 제안하는 ‘얼리 서머 베리 스페셜(Early Summer Very Special)’ 패키지 4종을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 패키지 4종은 호텔 공식 마스코트 ‘앰버드(Ambird)’ 굿즈와 함께 실외 수영장 어반 이스케이프 이용 혜택 또는 카바나 및 둥지 베드 베네핏이 포함돼 도심 속 휴양지 감성을 제공한다. 패키지는 고객의 취향과 투숙 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총 4가지 타입으로 구성됐다.

먼저 ‘에센셜 서머 이스케이프(Essential Summer Escape)’ 패키지 I과 II는 각각 슈페리어 또는 디럭스 1박과 함께 더 킹스 조식 2인, 어반 이스케이프 2인 이용 혜택이 포함되며, 앰버드 굿즈(인형, 디퓨저, 무드등 중 택 1)가 제공된다.보다 프리미엄한 휴식을 원하는 고객을 위한 ‘앰배서더 클럽 서머 리트릿(Ambassador Club Summer Retreat)’ 패키지는 이그제큐티브 1박과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2인 이용 혜택, 어반 이스케이프 2인, 웰니스 센터 사우나 2인 이용이 포함돼 한층 여유로운 호캉스를 완성한다. 해당 패키지 역시 앰버드 굿즈가 함께 제공된다.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패밀리 스플래시 앤 스테이(Family Splash & Stay)’ 패키지는 패밀리 1박과 더 킹스 조식 4인(성인 2인, 어린이 2인), 어반 이스케이프 4인 이용 혜택으로 구성되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여름 휴식을 제안한다. 동일하게 앰버드 굿즈가 포함된다. 패키지 4종에 동일하게 제공되는 카바나 & 둥지 베드 베네핏은 해당 시설 이용과 함께 셀렉션 플래터(불고기 피자, 치킨, 샐러드, 샌드위치, 과일, 치즈)와 프리미엄 맥주 4캔, 소프트 드링크 2캔, 미네랄 워터 2병을 2인 기준 8만 8천 원에 이용할 수 있는 구성이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시즌에 앞서 고객들이 한발 먼저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패키지를 기획했다”며 “다양한 객실 타입과 혜택으로 구성된 만큼 커플부터 가족 고객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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