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영암군 / '쑥쑥 크는 오감발달 교실' 운영
김석구
kimseokgu@gmail.com | 2019-06-11 16:05:31
- 아기의 오감발달 및 신체발달 촉진을 통해 인지, 정서, 언어, 사회성 등 균형 성장발달 도모
[Cook&Chef 김석구 기자] 영암군은 지난 3일 '쑥쑥 크는 오감발달교실' 프로그램을 엄마들의 높은 관심 속에 시작했다. 엄마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시작한 이번 프로그램은 아기의 오감발달 및 신체발달 촉진을 통해 인지, 정서, 언어, 사회성 등 균형 성장발달을 도모하고 도시와의 육아 환경 격차 감소를 통해 출산 친화적인 분위기 조성 및 출산장려를 위해 시작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또한 아동청소년발달센터 전문강사가 교육을 맡아 시각, 촉각, 청각, 방향감각 등 아기의 다양한 감각을 자극하고 엄마와 아기의 정서적 유대감을 향상시켜 애착 관계를 형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유익한 프로그램으로 4주간 운영한다.
이번 오감발달교실에 참여한 아기 엄마는 "영암에는 문화센터가 없어 타 지역까지 나가야 하는 불편이 있고 경제적 부담도 컸는데 보건소에서 이런 좋은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해줘서 아기와 교감하고 같이 성장한 것 같아 매우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오감 자극을 통해 아기의 사고력, 창의력 등 다양한 영역의 성장발달을 도모하며 남은 교육도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Golden Summer in Seoul’ 빙수 패키지 및 컬렉션 선보여
- 2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키친, 평일 런치 스페셜 진행 "봄을 담은 비시수아즈와 함께 합리적인 런치"
- 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어린이날 맞이 특별 이벤트 ‘2026 오아시스 인 더 정글’ 개최
- 4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아트 갤러리 콘셉의 헤리티지 리믹스 애프터눈 티 <아베카모르 애프터눈 티 with ILLY> 선봬
- 5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5월 가정의 달 ‘가족 호캉스의 정석’ 제안
- 62026 대한민국 당구 국가대표 선발전 개최 "2030 도하 아시안게임 대비, 당구 대표팀 부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