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동작구청 인정 맛집’ 6곳
임윤아 기자
cnc02@hnf.or.kr | 2026-08-05 15:04:08
[Cook&Chef = 임윤아 기자] 동작구가 지역 주민의 추천과 평가를 바탕으로 선정한 ‘2026 동작구청 인정맛집’을 공개하며, 지역 곳곳의 맛과 매력을 발굴해 알리고 있다.
‘동작구청 인정맛집’은 입소문 맛집이 아닌 맛ㆍ가격ㆍ위생ㆍ서비스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하는 동작구 대표 음식점 인증 사업이다. 구민 추천을 시작으로 1차 후보 선정, 현장 위생 평가, 시식단 평가, 최종 선정까지 총 5단계의 검증 과정을 거치며, 선정 결과는 동작구청 홈페이지 및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 동작구청 인정맛집에는 △고유부(생연어 대왕유부초밥) △두부고을(순두부찌개) △면식주행(고기가득킹갈비면) △복섬(복국) △아마르(화이타) △운하 진짜전복(전복죽) 등 총 6개 음식점이 선정됐다.
각 음식점은 저마다 특색 있는 메뉴와 개성 있는 맛을 선보이는 곳으로, 동작구를 방문하는 여행객에게 지역의 일상과 맛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로컬 맛집 정보로 활용될 전망이다.
유명 관광지 중심의 여행 코스보다 지역 주민들이 즐겨 찾는 로컬여행이 주목받는 가운데, 앞으로도 동작구는 지역 내 우수 음식점을 발굴하고, 주민과 여행객 모두가 믿고 찾을 수 있는 외식 문화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Cook&Chef / 임윤아 기자 cnc02@hn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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