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외식 플랫폼 먼키, 4분기 매출 430% 급성장.. ”외식업의 디지털화와 차별화된 서비스로 성장”
조용수 논설위원
cooknchefnews@naver.com | 2022-01-20 13:53:34
- 코로나19 상황에도 배달 매출은 560%, 홀 식사 매출 130% 증가
- 푸드테크 선두주자 ‘디지털 외식 플랫폼 먼키’, 최근 누적 313억원 대규모 투자 유치..
- AI 외식솔루션과 디지털화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20여개의 집적화 지점을 추가 운영 계획..
이를 통해 점심 홀 6회전이라는 일반 외식에서는 보기 힘든 결과를 만들었고, 더 나아가 AI에 의한 시간대별 메뉴 수요예측을 통해 푸드메이커의 생산 부하를 조절하는 등 외식산업이 갖는 공간, 생산, 수요 한계를 디지털로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먼키를 운영 중인 디지털 외식 플랫폼 먼슬리키친의 김혁균 대표는 “먼키는 전용주문앱인 '먼키앱'과 외식사업자를 위한 'O2O 외식비즈솔루션', 식사구독서비스인 '먼키식구' 등 외식업의 디지털화와 차별화된 서비스로 높은 성장을 기록했다”라며 “올해는 AI 수요예측시스템 등 더욱 혁신적인 IT 솔루션을 앞세워 외식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푸드테크 선두주자 ‘디지털 외식 플랫폼 먼키’, 최근 누적 313억원 대규모 투자 유치..
- AI 외식솔루션과 디지털화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20여개의 집적화 지점을 추가 운영 계획..
[Cook&Chef=조용수 기자] 외식산업의 스마트화, 디지털화를 추진중인 외식 플랫폼 먼키(MONKI)가 코로나19 장기화에도 불구하고 2021년 4분기 매출이 전년대비 430% 성장했다. 먼키의 배달 매출은 560%로 크게 상승했고, 홀 식사 매출 역시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130% 증가했다.
먼키는 전국의 지역 맛집과 유명 외식브랜드로 구성된 맛집편집샵에 IT 공유주방 시스템을 접목한 신개념 외식공간이다. 백화점 셀렉다이닝과 배달 공유주방의 장점을 결합한 모델로 현재 강남점과 분당휴맥스점 등 서울과 수도권에 7개 지점을 운영 중이다. 전 지점 모두 100석 이상의 대형 홀을 가지고 있어 배달과 홀에서 모두 매출을 올릴 수 있다. 코로나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에도 홀과 배달의 상호보완적 매출이 발생하기 떄문에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성장이 가능했다.
이를 통해 점심 홀 6회전이라는 일반 외식에서는 보기 힘든 결과를 만들었고, 더 나아가 AI에 의한 시간대별 메뉴 수요예측을 통해 푸드메이커의 생산 부하를 조절하는 등 외식산업이 갖는 공간, 생산, 수요 한계를 디지털로 극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먼키를 운영 중인 디지털 외식 플랫폼 먼슬리키친의 김혁균 대표는 “먼키는 전용주문앱인 '먼키앱'과 외식사업자를 위한 'O2O 외식비즈솔루션', 식사구독서비스인 '먼키식구' 등 외식업의 디지털화와 차별화된 서비스로 높은 성장을 기록했다”라며 “올해는 AI 수요예측시스템 등 더욱 혁신적인 IT 솔루션을 앞세워 외식업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올해는 추가적인 AI 외식솔루션과 디지털화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기존 지점에 추가해 20여개의 집적화 지점 400여개 식당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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