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임인년 구정 맞이 ‘설캉스’ 객실 패키지 선봬
조용수 논설위원
cooknchefnews@naver.com | 2022-01-20 13:47:04
- 1박의 아쉬움을 달래고 휴가의 즐거움을 길게 느낄 수 있는 2박 연박 패키지로 운영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관계자는 패키지 론칭을 앞두고 “명절을 이용해 여행을 떠나던 고객들을 대상으로 설 맞이 호캉스 패키지를 준비했다”고 말하며,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최고급 서비스와 함께 온전한 휴식을 누리며 잠시나마 프랑스를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Cook&Chef=조용수 기자]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는 2022 임인년 설 기간동안 일상에서 벗어나 오붓한 휴식을 여유롭게 즐기고 싶은 가족을 위한 ‘설캉스‘ <릴랙스 앤 릴랙스> 패키지를 선보인다. 1박으로는 늘 부족했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이번 설캉스 패키지는 2박 투숙으로 준비됐다.
비교적 넓은 공간으로 가족이 함께 머물기에 제격인 매니피크 객실 또는 레지던스 원베드룸 2박과 함께, 조식 뷔페 1회 이용, EWG 그린등급 성분의 버블바스 티 백 제공, 소피텔의 시그니처 인형 ‘티고’의 모양을 딴 러기지택 증정 등의 혜택이 포함된다.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관계자는 패키지 론칭을 앞두고 “명절을 이용해 여행을 떠나던 고객들을 대상으로 설 맞이 호캉스 패키지를 준비했다”고 말하며,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에서 최고급 서비스와 함께 온전한 휴식을 누리며 잠시나마 프랑스를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받으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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