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전과 청주휴게소에 ‘로봇라면’

송미연 기자

cnc02@hnf.or.kr | 2026-08-20 15:06:28

[사진 = 옐로펀트로봇]

[Cook&Chef = 송미연 기자] 옐로펀트로봇이 로봇이 직접 라면을 조리하는 ‘로봇라면(YV-2)’을 출시했다. 죽전휴게소에서 시범 운영을 마친 뒤 최근 청주휴게소에 2대를 설치해 운영을 시작했다.

로봇라면은 주문이 들어오면 로봇이 직접 라면을 조리하는 방식이다. 출시 이후 10곳 이상의 휴게소에서 사전 주문이 들어왔다. 앞서 선보인 로봇커피(YV-1)는 현재 전국 62개 휴게소에서 운영되고 있다.

로봇라면에는 운영 중 발생하는 오류를 스스로 감지하고 해결하는 기능도 적용했다. 옐로펀트로봇은 앞으로 휴게소뿐 아니라 일반 야외 매장으로도 로봇 조리 시스템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Cook&Chef / 송미연 기자 cnc02@hn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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