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 설맞이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에서 명품 과일 선보여
김학영
hyk5282@hanmail.net | 2019-01-28 12:41:14
[Cook&Chef 김학영 기자] 충북 영동군은 민족 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1일까지 수도권 자매결연지(서울시청, 중구청 등)와 인근 대도시에서 도시민을 상대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직거래 장터에는 호두연구회, 영동대벤처식품, AMS미래농업, 사과생산농가,곶감생산농가 등 지역농민들이 직접 참여해 곶감, 호두, 사과, 와인, 와인, 포도즙 등 지역의 명품 농특산물을 판매한다.
전국 곳곳에서 과일의 고장의 위상을 세우며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만발의 준비를 갖췄다. 대도시 소비자들에게는 우수 농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해 풍성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는 기회다.군은 영동에서 생산되는 우수 농특산물의 명절 전 전략적인 판촉 홍보 활동으로 대도시 소비자 신규고객 유치와 안전 먹거리를 공급해 전국의 소비자들에게 영동의 농특산물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이로 인해 지역 농산물 이용 촉진과 직거래 활성화로 우수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망을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영동과일과 농특산물들은 그 맛과 품질로 이름값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직거래 행사를 통해 자매결연 도시와의 우호 관계 증진은 물론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지난해 수도권 등을 중심으로 한 직거래 장터를 운영해 2억7천만 원의 수익을 올렸다. 올해에는 지난해 매출액보다 증가한 3억2천만 원의 농특산물을 판매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Cook&Chef 김학영 기자]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윈덤 그랜드 부산 스시우미, ‘미슐랭 헤리티지 이동준 신임 헤드셰프 오마카세 디너’ 선보여
- 2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여름 시즌 디저트 컬렉션 ‘Summer Atelier Patisserie’ 선보여
- 3한호전, 호텔제과제빵학과, 26년도 1학기 학술발표대회 개최, 제과제빵계열 참가팀 대상 수상
- 4한호전 호텔베이커리&카페경영학과, 전공심화 팀프로젝트 학기제로 차세대 완성형 호텔 베이커리 경영인 양성을 위한 평가회 진행
- 5저지 우유가 디저트의 맛을 바꾼다…서울우유, 국산 저지우유 제품군 확대
- 6한 그릇에 담은 식물성 K-푸드…풀무원, ‘K-원볼밀’ 3종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