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가을 BBQ 뷔페

조용수 논설위원

cooknchefnews@naver.com | 2026-10-07 15:09:06

- 신선한 육류와 해산물, 숯불 향 가득한 셰프 라이브 그릴로 즐기는 가을 다이닝
-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 ‘가을 갈비 BBQ 프로모션’

[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서울 판교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8층 모모카페(MoMo Café)에서 가을 시즌 BBQ 프로모션 ‘AUTUMN GRILL(어텀 그릴)’을 선보인다. 숯불 BBQ를 중심으로 다양한 그릴 메뉴와 가을철 별미를 선보이는 프로모션이다. 셰프가 라이브 그릴 스테이션에서 다양한 육류와 해산물을 즉석에서 구워 제공하며, 선선한 가을 바람과 함께 야외 테라스에서 특별한 테라스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우대갈비와 LA갈비를 비롯해 흑돼지, 오겹살, 목살 등 다양한 육류 메뉴를 선보인다. 여기에 새우, 옥수수, 파프리카, 새송이 버섯 등 다양한 식재료를 더하고, 바비큐 폭립과 갈비찜 등 다양한 메뉴를 함께 마련해 취향에 따라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운영되는 BBQ 야외테라스에서는 셰프가 즉석에서 구워 제공하는 라이브 그릴 스테이션을 만나볼 수 있다. 고객들은 갓 구워낸 바비큐의 풍미와 숯불 향을 더욱 생생하게 즐길 수 있으며, 야외 테라스의 여유로운 분위기와 함께 특별한 가을 저녁을 만끽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독일 정통 맥주 브랜드 파울라너(Paulaner) 생맥주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파울라너 생맥주 1잔은 12,000원, 1+1 프로모션은 15,000원에 제공되며, 풍부한 풍미와 부드러운 목 넘김의 생맥주를 다양한 BBQ 메뉴와 함께 즐길 수 있다. 숯불에 구워낸 육류와 해산물, 시원한 생맥주가 어우러져 더욱 풍성한 가을 다이닝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모모카페는 오는 10월 31일까지 평일 디너 뷔페 고객을 위한 다채로운 요일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콜키지 프리, 와인 무제한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특히 목요일과 금요일 디너 뷔페에서는 랍스터를 무제한으로 제공해 더욱 풍성한 미식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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