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트넘 앤 메이슨, 녹차 ‘롱징’ 국내 첫 선
송미연 기자
cnc02@hnf.or.kr | 2026-10-07 15:10:58
[Cook&Chef = 송미연 기자] 포트넘 앤 메이슨이 중국 녹차 ‘롱징(Long Jing)’을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 티백이 아닌 찻잎 그대로 우려 마시는 잎차 제품이다.
롱징은 국내에서 ‘용정차’로도 알려진 중국의 대표적인 녹차다. 찻잎을 덖어 만들어 구수하면서 은은하게 볶은 듯한 맛이 특징이다. 포트넘 앤 메이슨의 롱징은 여기에 가벼운 열대과일 향을 더했다.
제품은 신세계백화점 본점을 포함한 전국 6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한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와 SSG닷컴, 카카오톡 선물하기 등 온라인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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