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가을 뷔페

조용수 논설위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8-13 15:01:49

- 가을 제철 식재료를 담은 시즌 뷔페
- 프랑스 대표 가정식부터 라이브 그릴까지
- 라클렛 치즈, 부야베스, 꼬꼬뱅 등 프렌치 클래식 메뉴 총망라

[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의 모모카페(MoMo Café)는 오는 8월 31일부터 11월 29일까지  '가을의 풍미'를 뜻하는 가을 시즌 프로모션 'Saveurs d'Automne(사브르 도톤)'를 선보인다.

런치 뷔페에서는 라클렛 치즈, 광어 카르파치오와 연어 그라브락스, 부르고뉴식 달팽이 요리, 부야베스, 꼬꼬뱅 등 프렌치 클래식을 중심으로 깊어가는 가을의 풍미를 선사한다. 디너에는 'Saveurs d'Automne Signature (사브르 도톤 시그니처)'를 운영하며, 런치 메뉴를 기반으로 동서양의 다채로운 미식을 더했다.

모든 이용 고객에게 랍스터 테일 요리를 제공하며, 라이브 비빔밥과 우동 스테이션, 전가복과 동파육을 포함한 중식 셀렉션, 제철 해산물 코너, 가을 버섯 요리, 양갈비·LA갈비·호주산 청정육 로스트 비프를 선보이는 라이브 그릴까지 더욱 풍성한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샤퀴테리와 치즈 셀렉션, 계절 디저트가 더해져 한층 완성도 높은 가을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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