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전국 청년 쌀요리 경연 기발한 요리로 풍성
김진수
cooknchefnews@naver.com | 2021-10-20 09:33:55
전라남도농업박물관이 주최한 '전국 청년 쌀요리 경연대회'가 독창적이고 기발한 요리 아이디어로 풍성했다는 평가를 받은 가운데 광주 '투민'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대회 결과 광주에서 출전한 류하민·김태민의 '투민'팀이 '밥버거, 버섯누룽지탕, 밥도그, 삼색 쌀 만두, 월병'으로 대상을 수상해 전남도지사상을 받았다. 또 광주 이준이·김미소의 '스푸파'팀이 '단호박 찹쌀 미수, 누룽지 오곡 주먹밥'으로 금상을 차지했다. 전남의 '윤현'팀과 'perfect rice'팀은 은상을 'K-RICE', '알록달록조', '청년쌀쌀'팀은 각각 동상을 수상했다.
임영호 농업박물관장은 "10대와 20대 청년의 쌀요리 작품 중에는 심사위원들이 깜짝 놀랄 만큼 대단한 것이 많았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최근 급감하는 쌀 소비가 다시 살아나고 우리 쌀과 농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새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회 결과 광주에서 출전한 류하민·김태민의 '투민'팀이 '밥버거, 버섯누룽지탕, 밥도그, 삼색 쌀 만두, 월병'으로 대상을 수상해 전남도지사상을 받았다. 또 광주 이준이·김미소의 '스푸파'팀이 '단호박 찹쌀 미수, 누룽지 오곡 주먹밥'으로 금상을 차지했다. 전남의 '윤현'팀과 'perfect rice'팀은 은상을 'K-RICE', '알록달록조', '청년쌀쌀'팀은 각각 동상을 수상했다.
임영호 농업박물관장은 "10대와 20대 청년의 쌀요리 작품 중에는 심사위원들이 깜짝 놀랄 만큼 대단한 것이 많았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최근 급감하는 쌀 소비가 다시 살아나고 우리 쌀과 농업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새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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