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밸런타인 데이 스페셜’ 선보여
조용수 논설위원
cooknchefnews@naver.com | 2022-01-24 09:33:57
-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 웰컴 샴페인과 연인을 위한 디너 코스
- 페스타 바이 민구, 스페셜 디너 코스와 분위기를 더해줄 와인 마리아주
- 문 바, 아름다운 야경 보며 연인과 나눠먹을 수 있는 쉐어링 메뉴와 와인 선보여
- 페스타 바이 민구, 스페셜 디너 코스와 분위기를 더해줄 와인 마리아주
- 문 바, 아름다운 야경 보며 연인과 나눠먹을 수 있는 쉐어링 메뉴와 와인 선보여
[Cook&Chef=조용수 기자] 도심 속 리조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Banyan Tree Club & Spa Seoul)은 밸런타인 데이를 맞아 연인과 함께 다이닝 프로모션을 다채롭게 즐길 수 있는 ‘밸런타인 데이 스페셜’ 을 2월 14일 하루 동안 선보인다. 호텔 1층에 위치한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그라넘 다이닝 라운지에서는 연인들을 위한 디너 코스를 기획했다.
입맛을 돋워줄 아뮤즈 부쉬, 참다랑어와 아보카도 등의 전채요리에 이어 메인으로는 쇠고기 프라임 채끝등심과 감자 밀푀유가 제공되며, 웰컴 샴페인 한 잔도 포함된다. 디저트로 초콜릿 토르테와 로즈마리 아이스크림이 준비되어 있으며, 음료는 커피와 차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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