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제주의 맛을 담은 드립 커피 2종
정수연 기자
cnc02@hnf.or.kr | 2026-08-06 15:02:40
[Cook&Chef = 정수연 기자] 오뚜기가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프리미엄 드립 커피 ‘제주담음 제주 드립 커피’ 2종을 선보인다.
신제품은 ‘제주 청귤 드립 커피’와 ‘우도 땅콩 드립 커피’로 구성됐다. 제주를 대표하는 특산물의 개성을 커피와 조화롭게 담아 여행지의 풍미를 일상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제주 청귤 드립 커피’는 청귤 껍질과 원두를 함께 그라인딩하고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100% 원두를 사용해 상큼한 향과 깔끔한 맛을 살렸다. ‘우도 땅콩 드립 커피’는 우도 땅콩에서 추출한 오일을 원두에 입히고 3개 산지의 원두를 블렌딩해 고소하고 깊은 풍미를 구현했다.
두 제품 모두 갓 모양의 페도라 필터를 적용해 누구나 손쉽게 균일한 맛의 드립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신제품은 오는 8일부터 오뚜기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제주 특산물과 커피를 색다르게 즐기고 싶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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