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 봄 시즌 한정 ‘하동 매실 음료’ 3종 출시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4-07 21:11:52

-제철 하동 매실 베이스에 얼그레이·애플시나몬·블루베리 조합으로 완성
-산뜻한 산미와 청량함으로 봄의 기운 전하는 시즌 한정 메뉴

[Cook&Chef = 조용수 기자]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봄을 대표하는 제철 식재료인 하동 매실을 활용한 시즌 한정 음료 3종을 출시하고, 전국 소노호텔앤리조트 직영 카페에서 선보인다. 매실은 특유의 산미와 은은한 향으로 봄철 입맛을 돋우는 대표적인 식재료이며, 그 중에서도 하동 매실은 풍부한 일조량과 청정 자연환경에서 자라 깊은 향과 균형 잡힌 맛을 지닌 것이 특징이다.

봄 시즌 음료는 하동 매실 허니 얼그레이, 하동 매실 자스민 애플시나몬티 △하동 매실 블루베리 에이드 등 3종으로, 매실 고유의 상큼함을 기반으로 다양한 재료를 더해, 봄의 생동감과 청량감을 완성했다. ‘하동 매실 허니 얼그레이’는 얼그레이 특유의 베르가못 향에 하동 매실의 산뜻함과 벌꿀의 부드러운 단맛을 더한 프리미엄 티로, 깊고 우아한 풍미가 특징이다. ‘하동 매실 자스민 애플시나몬티’는 자스민의 플로럴한 향과 애플시나몬의 은은한 달콤함이 어우러진 매실 아이스티로, 부드럽고 상쾌한 맛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하동 매실 블루베리 에이드’는 매실과 블루베리의 달콤한 조화를 스파클링으로 구현해 청량하고 산뜻한 봄의 기운을 담았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하동 매실의 싱그러운 풍미를 음료에 담아 고객들이 오감으로 봄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올 봄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제철 음료를 즐기며, 편안한 휴식도 함께하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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