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메르디앙 서울 명동 르미에르, 서울 도심에서 경험하는 파리 미식 감성 <와인 앤 다인> 선봬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2-09 16:11:42

- 프렌치 콘셉의 6코스 페어링 디너로 완성되는 파리 감성이 깃든 미식 여정 선사

[Cook&Chef = 조용수 기자]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로비 라운지 & 바, ‘르미에르’는 서울 도심에서 파리 미식 감성을 느낄 수 있는 페어링 디너, <와인 앤 다인>을 2026년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  ‘밝은 마을’을 뜻하는 명동과 ‘빛의 도시' 파리를 동시에 상징하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셰프의 미학이 담긴 스페셜 코스 요리와 소믈리에가 큐레이션 한 와인으로 완성된 페어링 디너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이는 르미에르 시그니처 미식 프로모션이다.

총 6코스로 선보이는 <와인 앤 다인> 메뉴는 먼저, 풍부한 버블과 아로마가 매력적인 럭스디션 플래티넘 브뤼가 웰컴 드링크로 제공되며, 첫 번째 코스로 향긋한 봄나물과 대지의 다이아몬드라 불리는 이탈리안 블랙 트러플을 곁들인 비프 토나토와 함께 미식의 서막을 연다.

두 번째 코스로 관자, 아이올리 토스트가 어우러진 샤프론 해산물 차우더와 랍스터 수프가 시트러스 한 계열의 풍미와 크리미한 질감이 조화를 이루는 포시즌스 샤도네이 페어링 와인과 함께 준비되며, 토마토 살사와 레몬 콩피를 더한 구운 연어가 세 번째 코스로, 쌉싸름한 풍미와 함께 메인 코스로 이어지는 미식의 흐름을 완성해 줄 자몽 소르베가 네 번째 코스로 이어지며, 입안을 산뜻하게 정리해 준다.

다섯 번째 메인 코스로는, 싱그러운 봄을 연상시키는 완두콩 퓌레와 진한 버섯 향을 머금은 모렐 버섯 소스를 곁들인 프리미엄 채끝등심과 트러플 아란치니가 제공되며, 완연한 과실의 풍미와 은은한 훈연의 뉘앙스가 어우러져 포시즌스 카베르네 소비뇽 레드 와인 페어링 더해져 완성도 높은 미식의 정점을 선사한다.

마지막 여섯 번째 코스로는, 캐러멜라이즈 한 크림 브륄레와 고소한 땅콩버터 앙글레이즈가 어우러진 시나몬 메이플 애플 필러가 준비되어, 달콤한 여운이 깃든 우아한 피날레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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