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OP, ‘ASL 시즌21’ 24강 2주차 돌입…‘최종병기’ 이영호·‘폭군’ 이제동 출격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3-30 16:09:25
- 4테란 맞대결 속 이영호 복귀전…E조 테테전 집중 구도 형성
-‘죽음의 F조’ 이제동 출전…종족 맞대결 속 예측 불허 승부
앞서 진행된 24강 1주차에서는 총 6명의 선수가 16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A조에서는 정윤종(P)이 오랜만에 복귀하여 조 1위를 차지했으며, 조기석(T)이 그 뒤를 이었다. B조에서는 최호선(T)과 김태영(T)은 나란히 16강에 진출하는 이변을 연출했다. C조는 조일장(Z)이 조 1위로 건재함을 과시한 가운데, 윤수철(P)이 데뷔 후 첫 ASL 16강 진출이라는 쾌거를 이루며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남은 6자리를 두고 24강 3개조 경기가 이어진다. 3월 30일(월) 오후 7시에는 D조 경기가 진행된다. 이재호(T), 김윤환(Z), 김지성(T), 박성균(T)이 출전하며, 실력있는 테란 선수들 속에서 유일한 저그인 ‘브레인’ 김윤환이 어떤 전략으로 돌파구를 만들어낼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31일(화) 오후 7시에는 E조 경기가 이어진다. 유영진(T), 임진묵(T), 이영호(T), 이영웅(T)이 맞붙는 가운데, 특히 테란대 테란전에서 압도적인 운영을 선보이는 ‘최종병기’ 이영호의 복귀전이 예정되어 있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월 1일(수) 오후 7시에는 F조 경기가 펼쳐진다. 도재욱(P), 신상문(T), 김명운(Z), 이제동(Z)이 출전하며, 이번 시즌 ‘죽음의 조’로 꼽히는 만큼 예측하기 어려운 승부가 예상된다. 특히 ‘폭군’ 이제동의 경기력에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24강을 통과한 12명의 선수는 시드권자인 박상현(Z), 장윤철(P), 김택용(P), 황병영(T)과 함께 16강에 합류한다. 16강 조지명식은 4월 6일(월) 진행된다. 이번 24강 경기는 4인 1조 단판 듀얼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된다. 본선 8강부터는 7전 4선승제로 치러진다. 경기는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오프라인 유관중으로 진행되며, 현장 관람 티켓은 매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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