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투숙객 전용 무료로 ‘가든 웰니스 요가 클래스’ 선보여 ‘가든 웰니스 요가 클래스’ 선보여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5-16 10:04:45
- 매주 토요일 사전 예약제로 운영… 싱잉볼 명상 더한 깊은 휴식 경험 제공
‘패밀리 요가 앳 더 가든’은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계절별로 선보이는 야외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앳 더 가든(At The Garden)’ 시리즈의 하나다. 이번 시즌에는 ‘함께 모이는 시간’을 테마로, 바쁜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푸른 가든과 탁 트인 하늘 아래에서 호흡하고 움직이며 몸과 마음의 균형을 되찾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패밀리 요가 앳 더 가든’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 30분부터 약 50분간 진행되며,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투숙객을 대상으로 무료 제공된다. 프로그램은 선착순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보다 몰입도 높은 클래스 경험을 위해 참여 인원은 한정된다. 우천 등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 장소는 변경될 수 있다.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관계자는 “이번 ‘패밀리 요가 앳 더 가든’을 통해 투숙객들이 자연이 주는 여유 속에서 소중한 사람들과 건강한 에너지를 나누고, 싱잉볼 명상을 통해 마음까지 편안히 쉬어가는 시간을 경험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호텔 공간의 매력을 살린 다양한 리츄얼 프로그램을 통해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만의 따뜻하고 의미 있는 고객 경험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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