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 , 봄 맞아 ‘스프링 애프터눈 티’ 선봬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4-06 16:04:04

[Cook&Chef = 조용수 기자] 서울 도심에서 봄의 감성을 오롯이 담은 애프터눈 티를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이 마련됐다.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의 24층  ‘더 허브(The Hub)’에서는 봄 시즌을 맞아 ‘스프링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풀만 이스트폴의 애프터 티는 금고를 여는 퍼포먼스를 통해 디저트를 제공하는 이색적인 콘셉트로, 미식과 함께 색다른 경험을 선사한다.

애프터눈 티 세트는 웰컴 드링크로 제공되는 로제 와인을 시작으로, 셰프의 창의적인 감각이 담긴 스페셜 디시와 다채로운 디저트 및 세이보리 메뉴로 구성된다. 스페셜 디시로는 오셔닉 카펠리니, 클램 뵈르 블랑, 모르타델라 트러플 버터 피자가 준비되어 애프터눈 티 이상의 만족감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프로모션의 하이라이트는 디저트 제공 방식이다. 고객 앞에서 금고를 여는 퍼포먼스를 통해 디저트가 제공되며, 마치 보석을 꺼내듯 하나씩 공개되는 연출이 특별한 즐거움을 더한다. 핑크빛 컬러로 완성된 디저트는 시각적인 화려함과 함께 봄의 감성을 극대화한다.

디저트 구성으로는 진한 다크초콜릿과 라즈베리 잼이 어우러진 라즈베리 브라우니, 바삭한 머랭과 딸기 젤리가 조화를 이루는 딸기 젤리 파블로바, 바닐라 크림과 이스파한 콩포트를 더한 이스파한 바닐라 슈, 자몽과 오렌지를 곁들인 시트러스 요거트 무스 케이크, 은은한 봄 향기를 담은 체리블라썸 크림 롤케이크 등이 포함된다. 여기에 클래식한 스콘과 신선한 계절 과일이 더해져 한층 풍성한 구성을 완성했다.

더 허브는 아차산의 풍경이 펼쳐지는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는 공간으로, 따스한 봄 햇살과 함께 여유로운 오후를 보내기에 제격이다. 도심 속에서 자연을 바라보며 즐기는 이번 애프터눈 티는 특별한 퍼포먼스와 함께 더욱 인상적인 시간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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