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하얏트 서울, ‘갤러리 파티오’ 4월 10일 오픈 "도심 속 봄을 즐기는 야외 테라스"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4-01 14:58:42

[Cook&Chef = 조용수 기자] 그랜드 하얏트 서울이 따뜻한 봄 시즌을 맞아 도심 속 자연과 여유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야외 테라스 카페 ‘갤러리 파티오(Gallery Patio)’를 오는 4월 10일 오픈한다. 남산 자락에 자리한 그랜드 하얏트 서울의 ‘갤러리 파티오’는 탁 트인 서울 전경과 함께 계절의 변화를 가장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도심 한가운데서도 마치 자연 속에 머무는 듯한 여유로운 시간을 제안한다. 특히 봄철에는 연분홍빛으로 물든 남산의 풍경과 따스한 햇살, 부드러운 바람이 어우러지며 도심 속에서도 가장 여유로운 순간을 만들어낸다.

갤러리 파티오에서는 갤러리 로비 라운지의 시그니처 메뉴를 야외 공간에서 그대로 즐길 수 있다. 간단한 식사로도 손색없는 버거와 파스타를 비롯해 티와 디저트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갖추고 있어, 낮에는 햇살을 즐기는 티타임, 저녁에는 서울의 노을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다이닝까지 시간대에 따라 각기 다른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다. 도심의 번잡함에서 한 걸음 떨어진 듯한 이 공간은 가족 모임, 친구와의 여유로운 만남, 연인과의 데이트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장소로 제안된다. 특히 벚꽃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에는 남산의 계절감을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는 봄 시즌 대표 공간으로 자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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