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당 브리또 바질 치킨과 칠리 소시지 출시

허지은 기자

heoxjieun@gmail.com | 2026-08-24 15:09:23

오뚜기가 바질 치킨·칠리 소시지 2종으로 구성된 저당 브리또를 출시했다. 사진=오뚜기 제공

[Cook&Chef = 허지은 기자] ㈜오뚜기가 24일 헬시플레저 트렌드에 맞춰 당류와 나트륨을 줄인 '라이트앤조이(LIGHT&JOY) 저당 브리또' 2종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저당 브리또 바질 치킨'과 '저당 브리또 칠리 소시지'로 구성된다. 또띠아 내 통밀가루 함량을 58.8%로 높여 한 끼 식사로도 든든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저당 브리또 바질 치킨'은 담백한 닭가슴살과 계란에 바질 페스토를 더해 산뜻한 향을 살렸다. '저당 브리또 칠리 소시지'는 닭가슴살 소시지에 핫소스를 더해 깔끔한 매운맛을 구현했다.

두 제품 모두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로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어 아침 식사나 간식으로 즐기기 좋다. 4개입 낱개 포장으로 구성해 낱개 단위 구매도 가능하도록 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먹는 재미를 추구하는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라이트앤조이' 제품군의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Cook&Chef / 허지은 기자 heoxjieu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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