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맛은 신선!’ NS푸드페스타 슬로건

조용수 논설위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9-03 15:07:14

△2일 익산시청에서 열린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 사전보고회에서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가운데 왼쪽), 최재용 익산시 부시장(가운데 오른쪽)과 관계자들이 성공적인 행사 개최를 다짐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NS홈쇼핑은 지난2일 익산시와 함께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의 사전보고회를 열어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NS홈쇼핑과 익산시는 이날 익산시청에서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행사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자리에는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와 최재용 익산시 부시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행사장 조성과 프로그램 운영, 관람객 편의 및 안전관리, 홍보 계획 등 분야별 준비 상황을 공유하고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한 협력 방안을 점검했다. 특히 방문객들이 먹고, 보고, 즐길 수 있는 풍성한 식품문화 콘텐츠를 마련하는 데 양 기관의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NS홈쇼핑과 익산시가 공동 주최하는 ‘NS푸드페스타 2026 익산’은 오는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전북 익산시 하림 퍼스트키친에서 열린다. 2022년 익산에서 처음 개최된 이후 올해로 5년째를 맞는다. 올해 행사는 ‘최고의 맛은 신선!’이라는 슬로건 아래 국내 최대 규모의 요리경연을 비롯해 식품산업과 지역 농특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전시·체험 프로그램 등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될 예정이다.

NS홈쇼핑과 익산시는 이번 행사를 지역과 기업, 소비자가 함께하는 대한민국 대표 식품문화축제로 발전시키고, 이를 통해 식품산업도시 익산의 경쟁력을 널리 알린다는 방침이다.

NS홈쇼핑 조항목 대표이사는 “NS푸드페스타는 ‘최고의 맛은 신선!’이라는 슬로건 아래 남녀노소 누구나 먹고, 보고, 즐길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식품문화축제”라며, 익산시와 긴밀히 협력해 방문객들이 식품의 다양한 가치와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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