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호텔앤리조트, 설 연휴에 즐기는 다채로운 객실, 식음 프로모션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2-11 10:53:24

- 조선델리에서 선보이는 붉은 말, 복주머니 모티브의 쿠키 컬렉션, 복 케이크 등
-불도장 포함된 중식 코스, 콜키지 프리 프로모션부터 제주에서 즐기는 키즈 클래스

[Cook&Chef = 조용수 기자]  조선호텔앤리조트가 설날 연휴를 맞이하여 가족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다채로운 객실, 식음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조선 팰리스의 ‘조선델리 더 부티크’는 천마(天馬)의 비상으로 복을 전한다는 의미를 담아 2026 설 고메 쿠키 컬렉션을 2월 28일(토)까지 선보인다. 설날 연휴 시즌 한정으로 선보이는 이 상품은 국보이자 고귀한 예술 유산인 ‘천마도(天馬圖)’에서 영감을 얻어 하늘을 가르며 힘차게 비상하는 붉은 천마의 기운을 담아, 새해의 희망과 도약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았다. 붉은 천마의 모습과 해와 구름, 그리고 숫자 2026년을 쿠키로 형상화해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다. 

웨스틴 조선 서울의 조선델리에서는 매해 명절마다 선보이는 시그니처 디저트 선물 세트인 ‘복 쿠키 세트’를 2월 15일(일)까지 판매한다. 오복을 상징하는 ‘복 쿠키 세트’는 오색 빛깔의 슈크레 도우를 복 주머니 모양으로 얇게 굽고 라즈베리, 바닐라, 초코, 녹차, 모카 카라멜 필링을 샌드하여 다채롭게 즐길 수 있다. 총 10개 구성으로 2일 전 예약 필수이다.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의 ‘조선델리’는 새해 맞이 스페셜 케이크를 2월 20일(금)까지 선보인다. 입안에서 녹아내리는 부드러운 마스카포네 크림과 상큼 달콤한 베리 콩포트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레드벨벳 케이크로 붉은 말의 힘찬 기운과 황금빛 태양의 축복의 의미를 가득 담았다. L사이즈와 S사이즈 두 가지로 선보이며 최소 2일전 예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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