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즈 서울 강남, 10·20·30일 ‘베이글 데이’
조용수 논설위원
cooknchefnews@naver.com | 2026-10-08 15:05:05
아츠에서는 베이글과 커피뿐 아니라 국내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도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호텔 로비를 오가는 일상적인 동선 속에서 미식과 예술을 자연스럽게 함께 경험할 수 있어, 가볍게 커피 한 잔을 즐기기 위한 방문부터 작품을 감상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방문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공간을 경험할 수 있다.
매월 10일은 ‘베이글 & 커피 데이’로 운영된다. 아츠에서 베이글 샌드위치 1개를 구매하면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제공한다. 베이글과 커피를 함께 즐기며 바쁜 아침이나 여유로운 오후에 가볍게 방문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매월 20일에는 ‘베이글 2+1 데이’를 진행한다. 플레인 베이글 2개 구매 시 1개를 추가로 제공해 더욱 합리적으로 베이글을 즐길 수 있다. 간단한 식사나 간식으로 즐기거나 가족, 친구, 동료와 함께 나누기에도 좋은 혜택이다. 매월 30일에는 ‘셰프 스페셜 에디션 베이글 데이’를 선보인다. 안다즈 서울 강남의 셰프가 매월 새로운 콘셉트로 개발한 스페셜 에디션 베이글을 단 하루 동안 만나볼 수 있다. 매월 메뉴가 새롭게 변경되어 방문할 때마다 새로운 맛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안다즈 서울 강남 관계자는 “이번 베이글 데이는 베이글이라는 친근하고 일상적인 메뉴를 통해 호텔과 지역 고객의 접점을 넓히고, 아츠를 보다 편안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베이글과 커피뿐 아니라 국내 작가들의 작품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만큼, 인근 직장인과 지역 고객들이 일상 속에서 미식과 예술을 함께 즐기고 매달 새로운 경험을 기대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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