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 일상의 리듬을 회복하는 ‘웰니스 티 4종’ 선보여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3-27 08:55:00
- 차 한 잔으로 완성하는 내면의 균형, 객실 웰니스 경험 강화
첫 번째 단계인 ‘비우다(TEA for RELEASE)’는 심신의 부담을 덜어내는 블렌디드 티로 늙은 호박과 팥, 우엉의 부드럽고 구수한 풍미를 바탕으로 레몬머틀의 산뜻함을 더해, 몸과 마음의 무게감을 가볍게 비워내고 맑은 컨디션으로의 전환을 돕는다. 이어지는 ‘깨우다(TEA for REFRESH)’는 신체의 감각을 섬세하게 일깨우는 두 번째 단계다. 히비스커스의 상큼한 산미에 레몬머틀의 맑은 향을 더하고, 스피어민트와 감초가 균형을 이루며 산뜻하고 청량한 에너지를 전한다. 흐트러졌던 리듬을 정돈하고 하루의 활기를 끌어올린다.
이번 파크로쉬의 웰니스 티 4종은 단일 원재료 중심의 싱글 티가 아닌, 다양한 자연 재료를 조합한 블렌디드 티로 구성해 풍미에 깊이를 더했다. 각 재료가 지닌 고유의 특성이 조화를 이루며, 한 잔의 차 안에서 맛과 향, 기능적 요소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파크로쉬 관계자는 “웰니스는 특별한 순간이 아닌 일상의 흐름 속에서 완성되는 경험”이라며 “객실에서의 차 한 잔이 몸과 마음을 돌보는 작은 시작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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