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리버사이드 호텔, 2025 크리스마스 스페셜 케이크 4종 출시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5-11-28 08:42:20
올해는 다양한 호텔에서 수십만 원대의 고가 크리스마스 케이크가 잇따라 출시되며 프리미엄 케이크 시장이 확대되고 있는 중에, 더 리버사이드 호텔은 10만 원 이하의 가격대로 높은 퀄리티를 구현해 ‘2025 최고의 호텔 가성비 케이크’로 주목받고 있다.
쇼콜라 상파린시트에 마스카폰 크림과 초코크림 아이싱, 산타의 썰매를 형상화한 장식이 더해진 클래식 스타일의 크리스마스 베스트셀러인 산타 슬레이(Santa Sledge), 벨벳 시트에 잔두야 크림. 피칸 카라멜과 잔두야 아망드를 올린 프리미엄 무스 케이크. 부를 상징하는 부엉이가 실감나게 묘사되었으며 크리스마스 한정 장식을 더해 시각적 완성도가 높아 선물용으로도 인기 예상인 크리스마스 아울(Christmas Owl) 그리거, 화이트 케이크 시트 사이에 생딸기와 생크림을 더한 밀푀유 케이크. 풍성한 생딸기 장식을 가득올려 화려한 무드를 더한 스트로베리 밀푀유(Christmas Milfeuille)와 블랙 소프트 시트에 피스타치오 휩 가나슈와 바닐라 휘핑 가나슈. 다크초콜릿과 피스타치오 크림을 층층이 쌓아 올리고 트리 모양으로 장식한 더 리버사이드 호텔의 시그니처 홀케이크인 크리스마스 트리(Christmas Tree) 케익으로 구성된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