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도 즐기는 프리미엄 연어 한 접시ㅡ동원산업

정서윤 기자

cnc02@hnf.or.kr | 2026-02-03 21:13:23

‘노르웨이 훈제연어 슬라이스’ 코스트코 입점 출처 : 동원산업

[Cook&Chef = 정서윤 기자] 외식 물가는 오르고, 집에서 먹는 한 끼의 기준은 점점 높아지고 있다.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집에서 제대로 된 미식을 즐기고 싶다는 소비자가 늘면서, ‘간편하지만 퀄리티는 양보하지 않는’ 식재료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이런 흐름 속에서 동원산업이 선보인 신제품이 눈길을 끈다. 최상급 원료와 간편함을 앞세운 ‘노르웨이 훈제연어 슬라이스’다.

이번 신제품을 통해 소비자가 가장 크게 얻을 수 있는 이점은 품질에 대한 확신이다. 동원산업이 엄선한 슈페리어 등급의 노르웨이산 연어만을 사용해 원물 자체의 수준이 다르다. 여기에 사과·체리·오크 나무를 블렌딩한 북유럽식 ACO 훈연 공법을 적용해, 별도의 첨가물 없이도 연어 고유의 풍미와 쫀득한 식감을 살렸다. 한 점만 올려도 ‘연어답다’는 만족감을 주는 이유다.

조리 부담이 없다는 점도 장점이다. 얇게 슬라이스된 연어를 진공 포장해 해동 후 바로 먹을 수 있어, 손질이나 조리 과정 없이 식탁에 올릴 수 있다. 바쁜 평일 저녁은 물론, 손님을 초대하는 홈파티 메뉴로도 활용도가 높다. 외식 대신 집에서 즐기는 ‘작은 사치’로 제격이다.

활용 방법 역시 다양하다. 크림치즈를 바른 베이글 위에 훈제연어를 올리면 간단한 브런치 메뉴가 완성된다. 신선한 채소를 곁들여 샐러드에 더하면 단백질과 풍미를 동시에 챙길 수 있고, 올리브오일과 레몬만 더해도 근사한 연어 카르파치오로 즐길 수 있다. 밥 위에 얹어 초밥이나 덮밥으로 활용하거나, 얇은 연어를 넓게 펼쳐 ‘연어 스노우보드’처럼 플레이팅하면 홈파티 분위기도 한층 살아난다.

이처럼 ‘노르웨이 훈제연어 슬라이스’는 요리 실력이나 준비 시간에 상관없이, 누구나 프리미엄 연어 요리를 완성할 수 있게 해준다. 품질 좋은 연어를 안정적으로 즐기고 싶었던 소비자에게는 물론, 간편하면서도 완성도 높은 메뉴를 찾는 이들에게도 매력적인 선택지다.

동원산업의 신제품은 현재 전국 코스트코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집에서 즐기는 연어 한 접시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싶다면, 이번 신제품이 좋은 해답이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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