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블트리 바이 힐튼 판교, 전통놀이 체험

조용수 논설위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9-15 15:02:24

 [Cook&Chef = 조용수 논설위원]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추석 연휴인 9월 24일(목)부터 26일(토)까지 낮 12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호텔 가든과 야외 데크에서는 투숙객과 식음업장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 전통 놀이 체험’을 진행한다. 윷놀이와 투호 던지기, 널뛰기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전통 놀이를 마련해 아이들에게는 색다른 체험의 즐거움을,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추억과 향수를 선사한다. 또한 호텔의 꿀벌 캐릭터 ‘비해피(Be Happy)’ 포토월에서 가족사진을 남기고, 식혜와 수정과 등 전통 음료를 즐기며 한층 여유로운 명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명절의 즐거움은 가을 석양이 물드는 저녁까지 이어진다. 탁 트인 야외에서 캐주얼한 그릴 메뉴와 다양한 주류를 즐길 수 있는 야외 펍 ‘선셋 테라스(Sunset Terrace)’는 추석 연휴인 9월 24일부터 26일까지 특별 운영된다. 이후 10월 2일부터 31일까지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호텔 L층 야외 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그릴에 구워 불향을 살린 닭꼬치를 비롯해 치킨윙, 하프&하프 피자, 치즈 떡볶이 등 가볍게 나누기 좋은 메뉴를 선보이며, 무제한 생맥주와 위스키 하이볼 등 다양한 음료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선선한 바람과 노을이 어우러지는 가을밤, 탁 트인 야외에서 즐기는 캐주얼 그릴 다이닝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다.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호텔 관계자는 “이번 추석에는 받는 사람을 떠올리며 고를 수 있는 다양한 선물부터 온 가족이 함께하는 전통 놀이, 가을 석양 아래 즐기는 야외 다이닝까지 한 공간에서 한가위의 즐거움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가족과 지인,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풍성하고 여유로운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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