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 Academy(푸드 아카데미) / 고호근 셰프의 즐거운 홈쿠킹 일식> '치킨 가아아게'
고호근
vinsentko@hanmail.net | 2020-06-24 08:10:44
- 여름철 맥주와 사케와 잘 어울리는 화식요리
그러나 당시의 가라아게는 오늘날의 가라아게와는 다른 음식으로 ‘두부를 작게 잘라 기름으로 튀긴 후 간장 등으로 조린 음식’을 의미했다. 이후 메이지 시대(明治時代, 1868~1912)에 들어와서야 식재료로부터 나오는 수분을 잡아주기 위해 밀가루나 녹말가루를 입힌 ‘가라아게(空揚げ)’가 탄생하였다.
가라아게는 덴푸라와 유사하지만 밀가루, 물, 달걀을 섞어서 만든 튀김옷을 식재료에 입혀서 튀긴 덴푸라와 달리, 밀가루나 녹말가루만 묻혀 튀긴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여러 가라아게 중에 특히 치킨 가라아게는 일본인들이 즐겨먹는 요리로 여름철 차가운 사케, 또는 시원한 맥주에 잘 어울리는 요리이다.
재료
닭다리살 200g. 양배추, 방울토마토, 레몬, 어린잎, 새싹, 당근, 치커리
- 가라아케 양념 : 진간장 40ml, 미림 40ml, 다진생강 10g, 다진마늘 10g, 후추, 레몬
- 가라아케 소스 : 마요네즈 250g, 레몬 18g, 오렌지원액 25g, 설탕 25g
만드는 법
1. 닭다리살의 기름부분을 제거 후 한입크기로 썰어놓는다.
2. 가라아케 소스를 배합하여 닭다리살을 30분 재워 놓는다.
3. 양배추를 가늘게 썰어서 물에 담궈놓는다.
4. 닭다리살을 감자전분에 묻혀서 160℃ 1차 튀기고, 180℃에 2차 튀긴다.
5. 가라아케와 양배추, 레몬, 토마토를 화이트소스와 곁들인다.
그러나 당시의 가라아게는 오늘날의 가라아게와는 다른 음식으로 ‘두부를 작게 잘라 기름으로 튀긴 후 간장 등으로 조린 음식’을 의미했다. 이후 메이지 시대(明治時代, 1868~1912)에 들어와서야 식재료로부터 나오는 수분을 잡아주기 위해 밀가루나 녹말가루를 입힌 ‘가라아게(空揚げ)’가 탄생하였다.
가라아게는 덴푸라와 유사하지만 밀가루, 물, 달걀을 섞어서 만든 튀김옷을 식재료에 입혀서 튀긴 덴푸라와 달리, 밀가루나 녹말가루만 묻혀 튀긴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여러 가라아게 중에 특히 치킨 가라아게는 일본인들이 즐겨먹는 요리로 여름철 차가운 사케, 또는 시원한 맥주에 잘 어울리는 요리이다.
재료
닭다리살 200g. 양배추, 방울토마토, 레몬, 어린잎, 새싹, 당근, 치커리
- 가라아케 양념 : 진간장 40ml, 미림 40ml, 다진생강 10g, 다진마늘 10g, 후추, 레몬
- 가라아케 소스 : 마요네즈 250g, 레몬 18g, 오렌지원액 25g, 설탕 25g
만드는 법
1. 닭다리살의 기름부분을 제거 후 한입크기로 썰어놓는다.
2. 가라아케 소스를 배합하여 닭다리살을 30분 재워 놓는다.
3. 양배추를 가늘게 썰어서 물에 담궈놓는다.
4. 닭다리살을 감자전분에 묻혀서 160℃ 1차 튀기고, 180℃에 2차 튀긴다.
5. 가라아케와 양배추, 레몬, 토마토를 화이트소스와 곁들인다.
| ▲ 고호근 셰프 |
고호근 셰프
- (현)대전 동경오이시퓨전일식 오너셰프
- (현)사단법인 한국조리사회대전지회 부회장
- (전)대전 동경일식 운영
- (전)라마다르네상스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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