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일식당 ‘타마유라’, 가을 특별 패밀리 세트 메뉴 선보여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0-09-25 08:01:45
쫀득한 식감으로 바다의 꽃이라 불리는 멍게와 씹는 맛이 일품인 해삼, 머리부터 꼬리까지 진한 줄무늬가 있고 가을이 제철인 활 보리 새우, 가을철 별미로 꼽는 전어를 얇게 썰어 풍성하게 제공되는 모듬 해산물을 비롯해 향긋한 향과 쫄깃한 맛을 가진 자연송이와 최상급의 한우를 숯불구이로 선보이며, 차돌박이를 곁들인 곤드레나물 솥밥도 만나볼 수 있다.
타마유라는 신선한 제철 식재료 본질의 맛을 살린 일본 정통 가이세키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타마유라는, 인원 수에 맞게 선택하여 이용 가능한 7개의 프라이빗 룸과 8석의 스시 카운터, 8석의 데판야키 스테이션, 6석의 티 바(Tea Bar) 등 소규모로 프라이빗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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