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 프리미엄 돌잔치 ‘2026 퍼스트 메리어트 모먼츠’ 출시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1-17 06:28:37

[Cook&Chef = 조용수 기자] 아이의 첫 생일만큼은 특별하게 준비하려는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공간·서비스·동선까지 고루 갖춘 호텔 돌잔치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돌잔치를 준비하는 부모들 사이에서는 아이 한 명에게 더욱 완성도 높은 경험을 제공하려는 수요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호텔 돌잔치는 준비부터 진행, 마무리까지 여유롭고 차분하게 진행할 수 있으며, 쾌적한 연회장 시설과 효율적인 공간 구성으로 돌잔치 당일의 부담을 최소화한다. 여기에 호텔 셰프들이 선보이는 수준 높은 메뉴 구성과 음식 퀄리티는 가족 행사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주고, 넉넉한 주차 공간과 뛰어난 접근성까지 더해져 부모와 하객 모두가 행사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완성한다.

이러한 흐름에 맞춰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은 2026년 돌잔치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 ‘퍼스트 메리어트 모먼츠(First Marriott Moments)’를 출시하며 세종시 호텔 돌잔치 시장 공략에 나섰다. 프로모션은 연회장 대관료 최대 7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본 50% 할인 적용의 연회장을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평일 돌잔치 진행 시에는 책정된 합리적인 비용으로 특급호텔 돌잔치를 계획할 수 있다.

돌잔치 당일 가족의 편의를 고려한 객실 혜택도 강화됐다. 디럭스 킹 또는 디럭스 더블 객실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최대 2객실까지 동반 예약 시 20% 할인 혜택이 제공돼 원거리 하객이나 가족을 위한 숙박 옵션으로 활용도가 높다. 돌잔치의 완성도를 높이는 돌상 연출 혜택 역시 눈에 띈다. 가누돌상, 베베궁, 소이앳홈 등 전문 돌상 업체와의 제휴를 통해 최대 20% 상차림 할인 또는 테이블 세팅, 포토테이블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하객 규모와 콘셉트에 맞춘 맞춤형 구성으로 실질적인 비용 부담을 낮춘 점도 특징이다.

‘2026 퍼스트 메리어트 모먼츠’는 2026년 6월 30일까지 예약 가능하며, 2026년 12월 31일까지 진행되는 돌잔치 행사에 적용된다. 아이 한 명을 위한 프리미엄 돌잔치를 고민하는 가족들에게 의미 있는 선택지로, 세종은 물론 대전과 청주 등 인근 지역 고객들의 관심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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