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UAE 국제인증기관 걸프틱(GulfTIC)과 전략적 협력체계 구축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3-03-15 17:27:33
- 할랄인증 자문 등 중동시장 K-푸드 수출확대, 저탄소 식생활 확산 협력
걸프틱(GulfTIC)은 아랍에미리트 표준청(ESMA)과 사우디아라비라 표준청(SASO)에 공식 등록된 기관으로, 할랄 인증을 비롯해 걸프협력회의(GCC) 회원국으로 수출입 되는 제품의 적합성 평가와 인증서 발급 업무를 수행하며 인증 관련 교육·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할랄 인증 협업을 통한 K-푸드의 중동 수출시장 진출 확대 협력, 중동시장 진출 자문 및 컨설팅 제공,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확산 협력 등 ESG 경영 실천에 적극 힘을 합치기로 했다.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는 먹거리의 생산-가공-유통-소비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농장에서 식탁까지’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으로, 현재 전국 34개 행정.교육 광역자치단체를 비롯해 국내외 10개국 460여 기관이 동참하고 있다.
걸프틱(GulfTIC)은 아랍에미리트 표준청(ESMA)과 사우디아라비라 표준청(SASO)에 공식 등록된 기관으로, 할랄 인증을 비롯해 걸프협력회의(GCC) 회원국으로 수출입 되는 제품의 적합성 평가와 인증서 발급 업무를 수행하며 인증 관련 교육·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한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할랄 인증 협업을 통한 K-푸드의 중동 수출시장 진출 확대 협력, 중동시장 진출 자문 및 컨설팅 제공,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확산 협력 등 ESG 경영 실천에 적극 힘을 합치기로 했다.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는 먹거리의 생산-가공-유통-소비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농장에서 식탁까지’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으로, 현재 전국 34개 행정.교육 광역자치단체를 비롯해 국내외 10개국 460여 기관이 동참하고 있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한화호텔앤드리조트, 온천·사우나 결합한 ‘리얼 힐링 트립’ 패키지 출시 “설 연휴 피로, 뜨끈한 사우나와 리캉스로 풀어요”
- 2밸런타인데이 겨냥한 스타벅스, '붉은 로즈 초콜릿' 달콤한 신메뉴
- 3노티드, ‘두바이 도넛’ 흥행 잇는다… 신메뉴 2종 추가 출시
- 4[미슐랭 스토리] 밥도둑 ‘간장게장’, 이렇게 세련됐다고? 게방식당의 색다른 게장정식
- 5페어필드 바이 메리어트 부산 송도 비치, 2월 미식 대축제 진행 “오션뷰와 즐기는 설 뷔페 & 두바이 쫀득쿠키”
- 6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패밀리아, 식탁 위에 피어나는 봄 ‘BLOOMING Spring’ F&B 프로모션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