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쿡앤셰프 / 푸드 레시피> ‘랍스타를 채운 삼색관자 테린’, 주현우&주병관 셰프의 2022 서울 월드푸드올림픽 작품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2-05-19 00:10:36
랍스타를 채운 삼색관자 테린 (Labster stuffed three color terrine)
바질·브로콜리·관자·당근 등 헤비하지 않은 식재료들을 사용하여 부담없이 즐길 수 있고, 작품의 색상 또한, 주제에 맞게 봄에 어울리는 색상인 빨강색·연두색 등으로 테린을 만들었다. 소스 또한, 노란색인 망고소스를 사용하여 시각적으로도 봄을 떠오르게 연출했다.
* 재료
관자 250g, 바질 15g, 랍스타 40g, 홍합 40g, 프로콜리 35g, 당근 30g, 무 10g, 오이 10g, 망고 70g, 소금 6g, 물 250g, 생크림 45ml, 한련화 2잎, 프리세 3잎, 레디쉬 2잎, 피스타치오 30g, 레몬즙 15ml, 브로콜리 15g
* 만드는 법
1. 핸드 블렌더에 관자와 소금·바질·생크림을 같이 넣어 갈아주고 브로콜리를 데쳐준 뒤 섞어준다
2. 핸드 블렌더에 관자와 소금·홍합·생크림을 같이 넣어 갈아주고 당근을 필러로 빌어 데쳐준 뒤, 적당한
크기로 잘라 섞어준다.
3. 몰드에 랩을 깐 뒤 피스타치오를 잘게 부순 것을 깔고 주황색, 초록색, 흰색 순으로 쌓아 주는데 이때
중간에 랍스타를 넣어주고 20-30분 정도 쪄준다.
4. 냄비에 냉동 망고와 설탕을 넣고 타지 않게 저어주고 망고소스가 걸쭉하게 되었을 때 레몬즙을 넣고
섞어준다.
5. 당근 오이 무는 소금물에 절여준다.
6. 접시에 테린과 망고소스, 절여진 채소들을 돌돌 말아 놓고 한련화·레디쉬·프리세로 플레이팅을 한다.
종리 : Cook&Chef /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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