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필드호텔, 캐슬클럽 혜택 개편

이경엽 기자

cnc02@hnf.or.kr | 2026-10-23 15:03:33

사진 = 메이필드호텔 서울

[Cook&Chef = 이경엽 기자] 메이필드호텔 서울이 식음과 웰니스 혜택을 강화한 멤버십 ‘2026 캐슬클럽’을 새롭게 선보였다.

대표 상품인 ‘고메’는 연회비 50만원에 같은 금액의 식음 바우처를 제공한다. 바우처는 호텔 내 모든 식음 업장에서 업장별 조건에 따라 사용할 수 있다. 식음료 상시 할인 혜택도 제공하며, 기존 식음 할인 횟수 제한은 없앴다.

궁중 한정식 전문점 ‘봉래헌’ 등 주요 업장에서 20인 이하 가족연을 진행하면 최대 20만원의 식음권을 사용하고 식사 금액의 10%를 추가로 할인받을 수 있다.

‘라이프스타일’과 ‘헤리티지’에는 투숙 없이 사우나·수영장·체련장·골프연습장을 이용할 수 있는 피트니스 이용권을 추가했다. 라이프스타일은 슈페리어룸 숙박권 2매와 케이크 교환권도 포함한다.

연회비 200만원인 헤리티지는 슈페리어룸 숙박권 1매와 이그제큐티브룸 숙박권 2매, 70만원 상당의 식음권, 2인 조식권 2매 등을 제공한다. 세부 구성과 가입 안내는 호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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