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 ‘이너제틱 항산화·콜라겐·클렌즈’ 출시
정수연 기자
cnc02@hnf.or.kr | 2026-07-21 15:15:03
휴가지와 직장에서도 챙기기 좋은 여름 이너케어
[Cook&Chef = 정수연 기자] 건강과 미용을 위해 여러 제품을 따로 챙기던 소비자에게, 한 포로 일상의 관리 습관을 이어갈 수 있는 젤리스틱은 반가운 선택지가 된다. 정관장 프리미엄 항산화 이너케어 브랜드 ‘이너제틱’이 선보인 ‘이너제틱 항산화·콜라겐’과 ‘이너제틱 항산화·클렌즈’는 여름철 피부와 식단 관리에 필요한 기능성을 간편한 제형 안에 담았다.
최근 소비자는 건강기능식품을 고를 때 기능성과 함께 섭취 방식도 중요하게 살핀다. 매일 챙겨야 하는 제품일수록 맛과 휴대성, 섭취 편의성이 꾸준한 관리에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물 없이 씹어 먹는 젤리스틱은 직장과 여행지, 외출 중에도 부담 없이 꺼낼 수 있어 관리 습관을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이어지게 한다.
‘이너제틱 항산화·콜라겐’은 여름철 자외선과 건조함으로 달라지는 피부 상태를 고려한 제품이다. 주원료인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GT는 피부 보습과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여기에 홍삼의 항산화 기능성을 더했으며, 세븐베리맛 젤리로 하루 2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너제틱 항산화·클렌즈’는 식단과 배변 리듬을 함께 관리하려는 소비자에게 어울리겠다.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을 담아 원활한 배변 활동과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했다. 파인애플맛 젤리스틱으로 완성해 무겁게 느껴질 수 있는 건강 관리에 산뜻한 재미를 더했다.
두 제품은 각각 피부와 장 건강이라는 뚜렷한 목적을 지니면서도 총 7중 기능성을 갖췄다. 아침 출근 전이나 점심 식사 후처럼 매일 같은 시간에 챙기면 섭취 습관을 만들기 좋고, 휴가철에는 파우치나 가방에 넣어 이동 중에도 관리 흐름을 이어갈 수 있겠다. 맛이 다른 두 제품을 목적에 따라 나누어 선택하는 과정도 소비자에게 새로운 즐거움이 될 것이다.
선물용으로도 활용도가 높다. 여름에는 자외선과 식단 변화, 잦은 외출로 평소의 관리 리듬이 흐트러지기 쉬운데, 개별 포장된 젤리스틱은 받는 사람의 생활 방식에 맞춰 부담 없이 건넬 수 있다. 피부 관리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는 콜라겐을, 식단과 배변 건강을 챙기는 사람에게는 클렌즈를 선택하면 의미도 분명해진다.
정관장 ‘이너제틱 항산화·콜라겐·클렌즈’는 건강기능식품을 어렵게 챙기는 대상이 아니라 맛있고 편리하게 이어가는 일상 관리로 바꿔준다. 기능성 원료와 홍삼 연구 기술력, 휴대성까지 한 포에 담은 이번 신제품은 여름철 건강과 미용을 함께 챙기고 싶은 소비자에게 실용적인 선택이 되어줄 것이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