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시즌스 호텔 서울 '가정의 달 미식 프로모션’ 제안 "휴일 낀 5월, 가족과 여기 어때?"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4-27 10:57:10
이탈리안 레스토랑 보칼리노(Boccalino)에서는 주말 및 연휴 기간, 여유로운 가족 식사를 위한 브런치 코스 ‘프란조 이탈리아노(Pranzo Italiano)’를 선보인다. 안티파스티 뷔페와 함께, 수프와 메인 요리, 디저트, 커피 또는 티가 테이블 서비스로 제공되어 한층 여유로운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수프는 아스파라거스 완두콩 수프와 진한 풍미의 비스큐 수프 중 선택 가능하며, 메인 요리는 육즙이 풍부한 호주산 등심 구이, 담백한 흰살 생선 요리, 디아볼로 피자, 게살 링귀니 파스타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추가 금액을 지불하면 한우 1++ 등심 구이 또는 구운 랍스터로 메인요리 업그레이드가 가능해 더욱 풍성한 미식 경험을 완성한다. 가격은 1인 기준 9만 9천 원부터.
온 가족의 입맛을 두루 만족시킬 모임 장소를 찾는다면 뷔페 레스토랑 더 마켓 키친(The Market Kitchen)이 제격이다. 다채로운 요리를 한자리에서 즐길 수 있어 취향이 각기 다른 세대가 모여도 풍성한 다이닝을 만끽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키즈 전용 메뉴 스테이션과 체험 이벤트가 마련된다. 궁중떡볶이, 핫도그, 치킨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인기 메뉴로 구성된 키즈 스테이션과 함께, 쿠키 데코레이션 및 달고나 뽑기 체험이 준비되어 아이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에서는 삐에로가 다양한 모양의 아기자기한 풍선을 만들어 나누어 주며,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어린이날 식사 경험을 완성한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 수 있도록, 다양한 취향과 상황에 맞는 미식 경험을 준비했다”며 “도심 속에서 여유롭게 즐기는 식사와 디저트를 통해 소중한 사람들과의 의미 있는 순간을 완성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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