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닷 이야기 / 그뤼에르(Gruyere)> 오랜 전통의 스위스 치즈 임요희 cooknchefnews@naver.com | 2022-08-07 10:22:51 [Cook&Chef=임요희 기자] 오래 숙성하여 깊고 진한 맛을 띄는 치즈로 가열하면 그 풍미가 휠씬 좋아진다. 보통 치즈 퐁듀의 재료로 스거나, 강판에 갈아 그라탕이나 파니니 등 오븐 요리의 토핑으로 사용한다. 얇게 슬라이스해 샐러드에 곁들이면 그 진한 풍미를 더욱 느낄 수 있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미쉐린 가이드 한국 발간 10주년…내달 5일 부산서 ‘서울&부산 2026’ 공개2청년 한식 인재 양성 나선다… ‘2026 한식 영 셰프 교육’ 교육생 모집3배달앱 3사 체감도 점수 49.1점, 이용료 만족도는 28.3%4'파리처럼은 안한다' 밀라노, 동계올림픽 대비 선수 식단 총력5K-외식, 전세계 매장 4,600곳 돌파… 5년새 2배6농식품부, '걸푸드'로 K-푸드 수출 실크로드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