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닷 이야기 / 그뤼에르(Gruyere)> 오랜 전통의 스위스 치즈 임요희 cooknchefnews@naver.com | 2022-08-07 10:22:51 [Cook&Chef=임요희 기자] 오래 숙성하여 깊고 진한 맛을 띄는 치즈로 가열하면 그 풍미가 휠씬 좋아진다. 보통 치즈 퐁듀의 재료로 스거나, 강판에 갈아 그라탕이나 파니니 등 오븐 요리의 토핑으로 사용한다. 얇게 슬라이스해 샐러드에 곁들이면 그 진한 풍미를 더욱 느낄 수 있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윤준병 의원, 가격 투명성과 공정 거래를 목표로 한 법안 발의...축산물과 석유 시장의 새로운 질서오나2프랑스 명장 셰프들, 경남 개체굴에 매료3BBQ, 콜롬비아 시장 진출…남미 확장 가속화4중국 항저우서 ‘K-푸드 페어’ 성황… 22만 명 몰리며 수출 확대 기대5배달앱 원산지 표시 위반 119곳 적발… 김치·돼지고기 허위표시 집중6딸기 이어 이번엔 ‘토마토 시즌’ 애슐리, 마라탕·타코·빙수까지 토마토로 메뉴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