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비, 가을 식탁 빛내 줄 ‘프리미엄 글라스’ 출시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0-10-06 10:21:09
-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제작되는 2가지 패턴, 총 10종의 글라스웨어 콜렉션
- 독특하고 섬세한 무늬와 모던한 쉐입이 특징, 소장가치 높은 홈카페ㆍ홈바 아이템으로 제격
‘프리미엄 글라스’는 덴비코리아가 지난 여름 출시한 컬러 글라스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글라스웨어 콜렉션이다.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제작된 글라스웨어로 각 제품마다 무늬가 달라 소장가치를 지니며, 직선미가 돋보이는 쉐입이 특징이다.
구성은 브런치와 홈카페 세팅에 활용하기 좋은 스몰 · 라지 텀블러와 홈디너와 홈바를 더욱 특별하게 해줄 레드 · 화이트 와인 잔, 샴페인 잔 등 총 10종이다. 패턴은 빗살무늬가 인상적인 ‘리지드’와 해머로 두드려 빚은 ‘몰드’ 두 가지다. ‘리지드’ 패턴은 각도에 따라 빗살무늬가 은은하게 반짝이는 패턴으로 음료를 담았을 때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장인이 해머로 두드려 빚은 ‘몰드’ 패턴은 섬세하고 우아한 굴곡이 매력적이다.
덴비코리아 관계자는 “나만의 홈카페와 홈바를 꾸미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점을 반영해 섬세한 핸드메이드 무늬와 모던한 쉐입으로 소장가치가 높은 글라스웨어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깊어 가는 가을, 덴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글라스로 홈카페와 홈바에 우아함과 세련됨을 더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 독특하고 섬세한 무늬와 모던한 쉐입이 특징, 소장가치 높은 홈카페ㆍ홈바 아이템으로 제격
‘프리미엄 글라스’는 덴비코리아가 지난 여름 출시한 컬러 글라스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글라스웨어 콜렉션이다. 핸드메이드 방식으로 제작된 글라스웨어로 각 제품마다 무늬가 달라 소장가치를 지니며, 직선미가 돋보이는 쉐입이 특징이다.
구성은 브런치와 홈카페 세팅에 활용하기 좋은 스몰 · 라지 텀블러와 홈디너와 홈바를 더욱 특별하게 해줄 레드 · 화이트 와인 잔, 샴페인 잔 등 총 10종이다. 패턴은 빗살무늬가 인상적인 ‘리지드’와 해머로 두드려 빚은 ‘몰드’ 두 가지다. ‘리지드’ 패턴은 각도에 따라 빗살무늬가 은은하게 반짝이는 패턴으로 음료를 담았을 때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장인이 해머로 두드려 빚은 ‘몰드’ 패턴은 섬세하고 우아한 굴곡이 매력적이다.
덴비코리아 관계자는 “나만의 홈카페와 홈바를 꾸미고 싶어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는 점을 반영해 섬세한 핸드메이드 무늬와 모던한 쉐입으로 소장가치가 높은 글라스웨어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깊어 가는 가을, 덴비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프리미엄 글라스로 홈카페와 홈바에 우아함과 세련됨을 더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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