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A-LPBA 크라운해태 챔피언십 / 김가영 임정숙 스롱… ‘LPBA 강호’ 무난히 32강, ‘디펜딩챔프’ 김예은 탈락
유진모
ybacchus@naver.com | 2023-02-02 10:09:02
- 김가영 임정숙 스롱 히다 이미래 등 32강 진출
- ‘AVG 1.526’ 김민아, 전체 1위로 64강 통과
- 디펜딩챔프’ 김예은, 오수정과 64강서 나란히 고배
김가영은 64강 1조서 박은경 서한솔 김상아와 경기해 최종 92점으로 조 1위에 올랐다. 경기 초반인 4이닝째 9득점으로 1위로 치고 올라선 김가영은 이후 경기 내내 1위를 지켰고, 17이닝째에는 12득점을 쓸어 담으며 1위를 굳혔다. 김가영에 이어 김상아가 2위(44점)으로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서한솔과 박은경은 나란히 3,4위(36점, 28점)로 탈락했다.
반면, ‘웰뱅 자매’ 김예은과 오수정(이하 웰컴저축은행)은 64강서 나란히 아쉬움을 삼켰다. 김예은은 5조서 원은정(1위·83점) 최연주(2위·47점) 김명희(3위·43점)에 밀려 최종 27점으로 조 4위에 그쳐 탈락했다. 오수정도 16조서 3위에 머무르며 대회를 일찌감치 마쳤다. ‘LPBA 챔프’ 히가시우치 나츠미(4조·4위)도 64강을 넘지 못하고 탈락했다.
- ‘AVG 1.526’ 김민아, 전체 1위로 64강 통과
- 디펜딩챔프’ 김예은, 오수정과 64강서 나란히 고배
김가영은 64강 1조서 박은경 서한솔 김상아와 경기해 최종 92점으로 조 1위에 올랐다. 경기 초반인 4이닝째 9득점으로 1위로 치고 올라선 김가영은 이후 경기 내내 1위를 지켰고, 17이닝째에는 12득점을 쓸어 담으며 1위를 굳혔다. 김가영에 이어 김상아가 2위(44점)으로 32강 진출을 확정했다. 서한솔과 박은경은 나란히 3,4위(36점, 28점)로 탈락했다.
반면, ‘웰뱅 자매’ 김예은과 오수정(이하 웰컴저축은행)은 64강서 나란히 아쉬움을 삼켰다. 김예은은 5조서 원은정(1위·83점) 최연주(2위·47점) 김명희(3위·43점)에 밀려 최종 27점으로 조 4위에 그쳐 탈락했다. 오수정도 16조서 3위에 머무르며 대회를 일찌감치 마쳤다. ‘LPBA 챔프’ 히가시우치 나츠미(4조·4위)도 64강을 넘지 못하고 탈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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