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힘 최승재 의원 주최, 한-파나마 경제 기회창출 세미나 개최 통해 K-수출 촉진 도모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3-03-01 10:34:59
- 제조업 강국 대한민국의 중남미 진출 전략적 거점으로서 파나마 재조명
- 양국 정부관계자, 기업인 100여 명, 온·오프라인으로 참가
- 파나마의 K-수출 통해 국가 경쟁력은 물론 2030 부산엑스포의 우리나라 개최 대한 지지 발판 마련
- 최승재 의원, “우리나라의 강점인 제조업, 인프라산업이 글로벌 신시장 개척하도록 의원외교 차원에서 고민하고 지원할 필요 있어”
최승재 의원은 “제조업 강국인 우리 대한민국의 기업이 중남미 진출의 전략적 거점 만든다면, 니어쇼어링(Near-shoring: 지리적으로 인접한 국가에서 아웃소싱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말하면서 “파나마의 K-수출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나아가 2030 부산엑스포의 우리나라 개최에 대한 지지를 이끌어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 의원은 “특히 2021년 발효된 한-중미 FTA 등을 통해 합의한 지속적인 교류 및 투자 활성화를 통해 앞으로 지속성장 가능한 북미와 남미 진출의 교두보 구축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 양국 정부관계자, 기업인 100여 명, 온·오프라인으로 참가
- 파나마의 K-수출 통해 국가 경쟁력은 물론 2030 부산엑스포의 우리나라 개최 대한 지지 발판 마련
- 최승재 의원, “우리나라의 강점인 제조업, 인프라산업이 글로벌 신시장 개척하도록 의원외교 차원에서 고민하고 지원할 필요 있어”
오늘 세미나에서는 우리나라를 대표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최원석 파나마 무역관장이 ‘세션 1: 한-파나마 경제 관계’를 발표하고, 이어서 한국무역협회 설송이 차장이 ‘세션 2: 한국-파나마 통상관계’를 발표했다.
최승재 의원은 “제조업 강국인 우리 대한민국의 기업이 중남미 진출의 전략적 거점 만든다면, 니어쇼어링(Near-shoring: 지리적으로 인접한 국가에서 아웃소싱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말하면서 “파나마의 K-수출을 통해 국가 경쟁력을 높이고, 나아가 2030 부산엑스포의 우리나라 개최에 대한 지지를 이끌어낼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최 의원은 “특히 2021년 발효된 한-중미 FTA 등을 통해 합의한 지속적인 교류 및 투자 활성화를 통해 앞으로 지속성장 가능한 북미와 남미 진출의 교두보 구축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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