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N, 2021년 매출 243억원 최대실적 달성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2-03-20 09:57:04
[Cook&Chef=조용수 기자]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 기업 피씨엔(대표 송광헌, PCN)이 매출 243억원, 영업이익 34억원을 기록했으며, 특히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322% 증가한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전년대비 46% 상승한 매출 243억원을 기록해 역대 최대치인 가운데, 2019년에는 전년대비 31% 상승하며 15% 증가율을 보이며, 최근 3년간 평균 매출 증가율은 28%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 실적은 빅데이터, AI, 문화 콘텐츠 융합 등 피씨엔만의 차별화된 기술로 ‘AI 허브 개편 및 고도화’, ‘통합 데이터지도 구축 사업’, ‘한양도성 타임머신’, 정부24 운영 사업 수행 등에서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결과로 분석된다.
송광헌 대표는 “최근 글로벌 트렌드로 급부상한 메타버스 사업이 신성장동력으로 떠오른 만큼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 기업인 피씨엔의 막강한 영향력과 활약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강조하며, “피씨엔은 지속 가능한 메타버스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쿡앤셰프(Cook&Chef).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 1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얼리 서머 패키지 4종 선보여
- 2엘런바허, 애플 크럼블 케이크 출시 "바삭 식감 살린 디저트 추천"
- 3호텔 나루 서울 – 엠갤러리, 숙취해소 젤리 ‘고요한 아침’ 협업 칵테일 ‘모닝 캄’ 선봬
- 4Bravo My Life / Bread Story (사)대한제과협회 우원석 회장, "빵으로 쌓아 올린 인생, 그리고 공간"
- 5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올여름 K-디저트 ‘신 스틸러’ … 서머 프리미엄 빙수 3종 출시
- 6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Golden Summer in Seoul’ 여름 시즌 프로모션 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