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롯데호텔, 지속적인 셰프의 재능기부 활성화로 고객과 소통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3-10-22 09:52:31
- 단순 재능기부를 넘어 공감과 소통의 장으로
- 진구청 클래스는 성원에 조기마감까지
부산진구 장애인 복지관에서 매월 열리고 있는 김민지, 권유경 셰프의 ‘발달장애인 베이커리 훈련반’은 10월이 5개월 차 수업임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셰프와 수강생들의 친밀도가 높다. 두 셰프는 망고 치즈 무스컵, 과일 타르트, 레밍턴 등 매월 한 가지씩 6월부터 10월까지 총 10종의 디저트의 레시피를 전달했다.
베이커리 클래스를 진행한 김민지 셰프는 “장애인분들과 첫 소통에 어려움이 있었고, 조심스러운 부분도 많았다. 어느덧 시간이 지나며 그분들과 깊이 소통하고 있는 저희의 모습에 놀랐고, 그분들도 저희에게 마음을 여는 모습에서 뿌듯함을 느꼈다.”라며 감동적인 소감을 전했다.
㈜부산롯데호텔 서정곤 대표이사는 “월별, 분기별로 진행하는 셰프의 재능기부는 수강생분들이 찾아 주시는 한 지속될 예정이다.”라며 “호텔은 지역사회의 상생과 협력을 위하여 지속 가능한 아이템을 개발하고 보급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 진구청 클래스는 성원에 조기마감까지
부산진구 장애인 복지관에서 매월 열리고 있는 김민지, 권유경 셰프의 ‘발달장애인 베이커리 훈련반’은 10월이 5개월 차 수업임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셰프와 수강생들의 친밀도가 높다. 두 셰프는 망고 치즈 무스컵, 과일 타르트, 레밍턴 등 매월 한 가지씩 6월부터 10월까지 총 10종의 디저트의 레시피를 전달했다.
베이커리 클래스를 진행한 김민지 셰프는 “장애인분들과 첫 소통에 어려움이 있었고, 조심스러운 부분도 많았다. 어느덧 시간이 지나며 그분들과 깊이 소통하고 있는 저희의 모습에 놀랐고, 그분들도 저희에게 마음을 여는 모습에서 뿌듯함을 느꼈다.”라며 감동적인 소감을 전했다.
㈜부산롯데호텔 서정곤 대표이사는 “월별, 분기별로 진행하는 셰프의 재능기부는 수강생분들이 찾아 주시는 한 지속될 예정이다.”라며 “호텔은 지역사회의 상생과 협력을 위하여 지속 가능한 아이템을 개발하고 보급하는데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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