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림, ‘더미식 고기양념’ 3종 출시 “설 명절 집밥 완성도 높인다”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2-11 08:38:23
- 고기 육수와 과일 퓌레로 풍미 살리고, 단맛은 과하지 않게 조화
- 3~4인분 용량, 상온 스탠딩 파우치로 간편 보관·조리, 집·야외 어디서나 손쉽게 완성
더미식 고기양념은 명절 대표 메뉴 ‘갈비찜’, 매콤한 맛을 더한 ‘매콤갈비찜', 온 가족이 즐기기 좋은 ‘소불고기’ 3종으로 구성됐다. 앞서 국탕찌개부터 메인 요리와 간식 메뉴까지 아우르는 13종을 선보였던 더미식 요리양념은 이번 신제품 3종을 더해, 총 16종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갈비찜’과 ‘소불고기’는 푹 고아낸 사골육수를 바탕으로 간장 양념에 마늘, 양파 등을 넣고, 배와 파인애플 퓌레로 은은한 단맛을 구현했다. 조리 시간과 방식이 다른 만큼, 메뉴별로 양념의 구성과 비율은 달리했다. 갈비찜은 오래 끓이는 요리에 적합하도록 숙성된 진간장을 사용하고, 배와 파인애플 퓌레의 비율을 높여 양념이 고기 속까지 빠르게 스며들도록 했다. 장시간 조리하지 않아도 간이 겉돌지 않으며, 과일 퓌레의 연육 작용으로 고기가 부드럽다. 소불고기는 짧은 시간 조리에도 맛이 살아나도록 향과 풍미가 깔끔한 양조간장을 사용해, 볶거나 빠르게 익히는 과정에서도 고기의 맛이 즉각적으로 느껴지도록 했다.
‘매콤갈비찜’은 진한 돈골육수에 고추장과 고춧가루를 적정 비율로 배합한 고추장 양념을 사용해 텁텁하지 않은 매운맛을 구현했다. 배와 사과 퓌레를 더해 매운맛과 단맛의 균형을 맞추고 감칠맛을 살렸다.
더미식 요리양념은 3~4인분 기준의 스탠딩 파우치 형태 상온 제품으로, 보관과 사용이 편리하다. 집에서 명절 상차림을 준비할 때는 물론, 캠핑이나 여행 등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조리도 간단해, 제품에 안내된 조리법대로 요리양념과 준비한 재료를 넣고 끓이기만 하면 손쉽게 완성된다.
더미식 관계자는 “더미식 고기양념은 요리 초보자도 전문점 수준의 고기 요리를 손쉽게 완성할 수 있어 요리에 대한 자신감을 높여주고, 설 명절을 앞두고는 상차림 준비 부담을 덜어주는 만능 제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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