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커힐 한우 숯불갈비 전문점 명월관, “명월관 상차림” 메뉴 2종 선보여
조용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0-09-25 08:24:29
- 리뉴얼 기념해한우 풍미 느낄 수 있는 6코스 개발
먼저, 셰프 특선 죽과 샐러드가 에피타이저로 제공된 후, 부드러운 고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신선한 한우 육회가 서빙된다. 명월관 상차림의 꽃인 메인 메뉴로는 한우 등심 또는 한우 양념갈비 중 하나를 선택해, 명월관이 정성껏 선별, 손질, 숙성시킨 고기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한우 육수로 우린 냉면 또는 한우 된장찌개로 식사를 마무리 한 뒤, 입가심을 할 수 있는 간단한 후식이 제공된다.
한편, 워커힐 명월관은 리뉴얼을 마친 후 9월 21일 저녁부터 영업을 재개한다. 보다 품격있고 쾌적한 미식 체험이 가능하도록 내부 인테리어는 물론, 주방시설 및 배관설비를 대대적으로 정비해 내실을 기했다. 이용시간은 평일 중식 오후 12시~오후 3시(라스트 오더 2시 30분), 석식 오후 5시 30분~오후 9시(라스트 오더 8시 30분)이며,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오후 12시~오후 9시까지다.
먼저, 셰프 특선 죽과 샐러드가 에피타이저로 제공된 후, 부드러운 고기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신선한 한우 육회가 서빙된다. 명월관 상차림의 꽃인 메인 메뉴로는 한우 등심 또는 한우 양념갈비 중 하나를 선택해, 명월관이 정성껏 선별, 손질, 숙성시킨 고기의 풍미를 즐길 수 있다. 한우 육수로 우린 냉면 또는 한우 된장찌개로 식사를 마무리 한 뒤, 입가심을 할 수 있는 간단한 후식이 제공된다.
한편, 워커힐 명월관은 리뉴얼을 마친 후 9월 21일 저녁부터 영업을 재개한다. 보다 품격있고 쾌적한 미식 체험이 가능하도록 내부 인테리어는 물론, 주방시설 및 배관설비를 대대적으로 정비해 내실을 기했다. 이용시간은 평일 중식 오후 12시~오후 3시(라스트 오더 2시 30분), 석식 오후 5시 30분~오후 9시(라스트 오더 8시 30분)이며, 토·일요일 및 공휴일은 오후 12시~오후 9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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