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저축은행 PBA팀리그 2021-22 / 신한금융투자 VS 휴온스
마종수 기자
cooknchefnews@naver.com | 2022-01-21 08:17:27
- 신한, ‘휴온스 징크스’ 넘지 못하고 3:3 무승부
[Cook&Chef=마종수 기자] 신한금융투자가 마지막 라운드에서도 ‘휴온스 징크스’를 넘지 못하고 3:3 무승부를 거뒀다. 6세트 동안 한 세트씩 주고받는 접전이었다. 신한은 첫 세트서 조건휘-오성욱이 하비에르 팔라존(스페인)-김기혁에 13:15(6이닝)으로 패했으나 곧바로 김보미가 최혜미를 11:7(17이닝)로 꺾으면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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