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가을의 풍요로움을 담은 시즌 미식 프로모션 선보여
조용수 논설위원
cooknchefnews@naver.com | 2026-09-07 22:20:29
- 일본 가이세키부터 시그니처 스테이크 코스, 애프터눈 티까지 계절의 아름다움을 오감으로 경험
- 제철 식재료와 셰프의 창의성이 만나 완성한 시즌 한정 메뉴
특히 가을은 자연송이, 전복, 대게, 꽃게, 갈치, 사과 등 계절을 대표하는 식재료들이 가장 뛰어난 풍미를 자랑하는 시기로, 셰프들은 이를 통해 계절이 선사하는 다채로운 맛과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이에 호텔 업계는 제철 식재료가 지닌 고유의 풍미와 스토리를 섬세하게 풀어낸 시즌 한정 메뉴를 선보이며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역시 가을의 깊은 풍미와 계절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다양한 다이닝 프로모션을 통해 특별한 미식 여정을 선보인다.
‘타마유라(Tamayura)’ 일본의 가을 정취를 담은 가이세키 & 데판야키 코스
2층에 위치한 일식당 타마유라(Tamayura)는 일본 가을의 정취와 계절의 아름다움을 담아낸 시즌 한정 가이세키 코스와 데판야키 코스를 선보인다. 선선한 바람이 스며드는 계절, 산과 바다가 가장 풍성한 결실을 맺는 순간을 하나의 코스로 풀어낸 이번 가이세키는 자연송이, 제철 해산물, 최상급 한우 등 가을을 대표하는 식재료를 활용해 오직 이 계절에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미식 여정을 제안한다. 단풍이 물드는 일본의 가을 풍경에서 영감을 받은 섬세한 플레이팅과 계절의 흐름을 담은 구성으로, 서울 도심 속에서 일본 가을 미식 여행을 떠나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타마유라의 데판야키에서는 가을이 선사하는 풍성한 제철 식재료를 일식 철판요리의 정교한 기법과 프렌치의 우아한 감성으로 재해석한 가을 특선 코스를 선보인다. 특히 일본 요리에서 중요하게 여기는 ‘슌(旬, 제철)’의 가치를 바탕으로 식재료가 가장 뛰어난 맛과 향을 발휘하는 순간을 섬세하게 담아냈다. 은행과 제철 가지, 자연송이, 옥돔, 활전복, 활랍스터, 최상급 한우 등 계절의 절정에 오른 식재료를 엄선해 깊이 있는 풍미를 완성했으며, 런치 코스는 제철 해산물과 한우를 중심으로 세련되고 균형감 있는 구성을, 디너 코스는 활전복과 활랍스터, 최상급 한우 등 프리미엄 식재료를 통해 더욱 풍성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셰프의 섬세한 퍼포먼스가 더해져 식재료가 가장 맛있는 순간으로 완성되는 과정을 오감으로 즐길 수 있어 더욱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가을 시즌 가이세키 코스는11월 31일까지 운영되며, 스시 카운터에서도 계절감을 반영한 시즌 한정 메뉴를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더 마고 그릴(The Margaux Grill)’ 가을 정취를 담은 인스파이어드 코스
7층에 위치한 더 마고 그릴(The Margaux Grill)은 가을을 대표하는 제철 식재료와 최상급 한우를 활용한 시즌 코스 ‘Chef's Autumn Inspiration’을 선보인다.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시그니처 스테이크하우스인 더 마고 그릴은 프리미엄 육류를 중심으로 계절의 풍미를 풀어내는 다이닝 콘셉트를 바탕으로, 이번 코스에서도 이 계절에 가장 풍성한 순간의 식재료와 더 마고 그릴만의 조리 철학을 담아냈다. 대게, 다시마 숙성 참돔, 완도 전복, 자연송이, 홍로 사과 등 계절 식재료를 활용해 가을의 풍요로움을 표현하는 동시에, 더 마고 그릴만의 시그니처인 한우 안심을 중심으로 깊고 품격 있는 미식 경험을 완성했다.
특히 이번 코스는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시그니처 스테이크하우스로서 더 마고 그릴의 정체성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준다. 가을 바다와 산이 선사하는 제철 식재료는 프리미엄 한우의 깊은 풍미를 한층 돋보이게 하며, 정교한 그릴링과 클래식 프렌치 테크닉은 재료 본연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계절의 절정을 담아낸 시즌 한정 코스는 스테이크하우스 다이닝의 품격과 가을이 선사하는 풍요로운 미각을 동시에 경험할 수 있는 코스로, 오는 11월 29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이에 더해 9월 한 달 동안 ‘Chef's Autumn Inspiration’ 디너 코스에서는 더 마고 그릴 민정식 헤드 셰프와 미쉐린 1 스타 강민철 셰프의 협업으로 완성된 특별 코스를 만나볼 수 있으며, 9월 10일 협업 디너에서 선사하는 특별한 디너의 여운을 이어간다.
8층에 위치한 더 라운지(The Lounge)는 풍요로운 가을의 정취를 담은 애프터눈 티 세트 ‘Fall For You’를 선보인다. 제철 식재료를 엄선해 계절 본연의 깊은 풍미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이번 애프터눈 티 세트는 세련된 풍미의 조화와 품격 있는 비주얼로 가을 미식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세이보리 셀렉션은 최상급 한우와 MSC 인증 프리미엄 랍스터, 북해도산 가리비, 단새우, 가을 버섯 등 엄선된 식재료를 활용해 가을이 선사하는 다채로운 풍미를 표현했다. 한국적인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창의적인 구성과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섬세한 조화가 어우러지며, 가을 미식의 풍요로움을 한층 깊이 있게 전달한다. 디저트 셀렉션 또한 밤, 사과, 배, 단호박 등 가을을 대표하는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계절의 달콤한 풍미를 우아하게 담아냈다. 깊고 부드러운 풍미와 산뜻한 과일의 산미, 진한 초콜릿의 풍성함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며 가을만의 따뜻하고 풍요로운 감성을 완성한다. 세이보리와 디저트가 균형 있게 구성된 이번 애프터눈 티 세트는 계절이 선사하는 다양한 맛의 매력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셰프의 창의적인 해석과 정교한 터치가 어우러진 ‘Fall For You’는 계절의 감성을 우아하게 담아낸 애프터눈 티 세트로, 여유로운 오후를 더욱 특별하게 완성한다. ‘Fall For You’ 애프터눈 티 세트는 오는 11월22일까지 프리미엄 티와 함께 즐기는 일반 티 세트와 떼땅져 샴페인이 포함된 샴페인 티 세트로 각각 운영되어, 취향에 따라 더욱 다채로운 가을 애프터눈 티 경험을 선사한다.
계절의 깊어진 풍미를 담아낸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의 시즌 프로모션은 각 레스토랑의 개성과 셰프들의 창의적인 해석을 통해 자연이 선사하는 풍요를 미식으로 풀어냈다. 일본의 계절 미학을 담은 타마유라, 시그니처 스테이크하우스 더 마고 그릴, 그리고 우아한 애프터눈 티를 선보이는 더 라운지까지, 이번 프로모션은 계절이 가장 아름답게 무르익는 순간을 미식으로 풀어내며 특별한 다이닝 경험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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